서일대, 관내 특성화고 재학생 2,600명 취업진로지원
서일대, 관내 특성화고 재학생 2,600명 취업진로지원
  • 이승환 기자
  • 승인 2019.11.0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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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가 2019년 인문계고 진로변경 학생과 특성화고 재학생 2,600명을 대상으로 한 취업진로지원 활동을 성공리에 종료했다.

특히 이번 찾아가는 특성화고 취업진로지원은 ▲1단계 사전 수요조사 ▲2단계 온-오프 실무협의 ▲3단계 요청 취업교육 실행 ▲4단계 채용캠프 연계 등의 단계를 거쳐 신청학교와 참여 학생의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SU대학일자리본부는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관내 특성화고와 인문계고 진로변경 학생의 사회진출을 돕고 있는 서울지역 6개 산업정보학교에 공문을 보내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필요한 경우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교 참여를 이끌어 내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이화여자대학교 병설 미디어고등학교 ▲송곡관광고등학교 ▲금천문화예술정보학교 ▲동구마케팅고등학교 ▲세그루패션디자인고등학교 ▲염광여자메디텍고등학교 ▲인덕공업고등학교 등 관내 7개 학교가 참여하도록 했다.

SU대학일자리본부 안영명 본부장은 “우리 대학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해 왔으며, 지역 청(소)년들이 우리 대학에서 취업진로지원을 통해 지역과 학생과 대학이 상생하는 생태계를 구축해나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U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9월 서울산업진흥원 '2019 서울기업 채용캠프'와  연계하여 재학생 및 지역 청(소)년 구직자 40명을 대상으로 취업진로지원을 실시한 바 있다. 2020년에는 지역 청(소)년 취업지원을 단순 취업교육에서 더 나아가 채용이 있는 지원사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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