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재학생 이영근 씨, 대학창의발명대회에서 대한기계학회장상 수상
군산대 재학생 이영근 씨, 대학창의발명대회에서 대한기계학회장상 수상
  • 이승환 기자
  • 승인 2019.11.0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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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군산대학교 융합기술창업학과 이영근(유스타팅 대표) 씨가 6일 특허청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주관하는 ‘2019년 대학(원)창의발명대회 시상식’에서 후원기관장상인 대한기계학회장상을 수상했다.

‘2019 대학창의발명대회’는 지식재산권 기반의 창의적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23개 대학(원), 총 5087건의 발명 아이디어가 출품되었고, 38개 팀에게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이영근 씨는 ‘2017년 대학창의발명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후원기관장상인 대한기계학회장상을 수상하면서 대회 2회 수상이라는 성과를 냈다.

이영근(유스타팅 대표) 씨는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학과에서 강조하는 창의적 사고기법을 통해 항상 주변을 탐색하고 문제점을 포착하게 되어 해당 발명품을 고안하게 되었다”며, “전북 유일 지식재산교육선도대학인 군산대의 발명동아리를 통해 발명 아이디어를 고도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영근(유스타팅 대표) 씨는 현재 중국을 포함해 14개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고, ‘푸쉬&슬라이드형 손발톱깎이’를 발명하여 특허출원까지 완료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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