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LINC+사업단, ‘한방바이오분야 ICC 연합 협의회’ 개최
대전대 LINC+사업단, ‘한방바이오분야 ICC 연합 협의회’ 개최
  • 이승환 기자
  • 승인 2019.11.0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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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 LINC+사업단(단장 이영환 교수)은 7일 대학 둔산 한방병원 신관 7층 컨퍼런스홀에서 ‘한방바이오분야 ICC 연합 협의회’를 개최했다.

황석연 대전대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해 둔산한방병원 박양춘 교수와 의료진, 가족회사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이번 협의회는 한방바이오분야 기업들의 성공제품 전략 수립 및 제품 품평회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주)지더블유씨 최영일 대표의 특강으로 문을 열었다. 최 대표는 ‘What is this? Who will buy? How to sell?' 주제로 기업들이 만든 제품이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지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한의과대학 손창규 교수는 지난해 수주한 연구재단 중점연구소의 소개와 만성피로 관련 제품개발에 대한 공동연구 제안 등을 통해, 참여 기업 관계자의 제품개발 및 마케팅 전략 수립에 정보를 제공했다.

LINC+사업단은 또 기업의 사업화지원을 위한 제품품평회(광역협력권산업육성사업 지원)를 진행함으로써, 참여기업 8개사 제품들에 대한 브랜드평가와 개선방향 및 마케팅 전략 등 기업들의 자료 확보에 힘을 보탰다.

LINC+사업단 ICC센터장인 한종민 교수는 “기업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꼭 필요한 기술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대학교 LINC+사업단 ICC센터는 특화분야인 한방바이오를 중심으로 한의약산업분야, 기능성소재분야의 ICC 및 협의체를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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