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치위생학과, 뛰어난 연구성과로 공모전 수상 잇달아
건양대 치위생학과, 뛰어난 연구성과로 공모전 수상 잇달아
  • 이승환 기자
  • 승인 2019.11.0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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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치위생학과(학과장 김설희)는 10월 26일 을지대 성남캠퍼스에서 열린 한국치위생과학회 주최 '2019년도 한국치위생과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 금상 2개, 은상 1개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치위생교육 발전방향 모색을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 학생 학술포스터 경진대회에서 곽재원, 조령미, 정다솜, 윤다영, 오나연, 장지혜 씨가 출품한 ‘친과용 산 부식제 적용시간 및 농도에 따른 구강상피세포의 영향’(지도교수 김도경)과 김단비, 김지은, 문승하, 손지영, 이은영 씨가 출품한 ‘피톤치드를 함유한 복합레진의 물리적 및 항균 특성’(지도교수 이명진)이 금상을 수상했다.

또한 ‘노인 구강근훈련이 구강기능 변화에 미치는 영향’(지도교수 김설희)을 출품한 김민주, 최보화, 허예지, 이승현 씨는 은상을 수상했다.

건양대 치위생학과는 고령사회의 노인 구강보건중재에 대한 주제로 최근 열린 한국치위생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도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대한구강보건협회가 주최한 구강보건작품 공모전 UCC 애니메이션 부분에서도 ‘유퀴즈 온 더 구강’ 주제로 수상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다.

김설희 치위생학과 학과장은 “건양대 치위생학과는 치위생 학문분야의 학술연구, 교육 관련 경진대회,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기존 LINC+ 사업에 이어 K-CK 혁신사업을 통해 학생 연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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