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평생교육·청소년상담학과, 부산광역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협약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9-09 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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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발전 위한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등 상호 협력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 평생교육·청소년상담학과(학과장 안영식)는 10월 29일 동의대 인문사회과학대학 세미나실에서 부산광역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김동찬)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원활한 인적교류를 위한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청소년의 자원봉사활동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부산광역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여성가족부와 부산광역시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지원기관으로, 청소년시설 운영 및 청소년정책 수행을 위한 허브기관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평생교육·청소년상담학과 안영식 교수는 “내년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상호협력하기로 했으며, 예비 청소년지도자를 꿈꾸는 학생들의 현장 참여기회 확대와 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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