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김수관 원장 치예원학술상 수상
조선대 김수관 원장 치예원학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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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3.0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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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대 김수관 원장
김수관 조선대 치의학전문대학원장이 대한구강악안면임프란트학회가 치과임프란트학의 임상분야 연구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공모한 치예원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 논문 ‘증거에 입각한 상악동 골이식술을 위한 임상 연구’는 최근 10년간 상악 구치부 임프란트 식립시 잔존골량의 부족으로 상악동 거상술을 시행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하여 상악동 골이식술 및 임프란트를 식립한 환자들의 다양한 조건에 따른 예후를 평가한 내용이다.
치예원학술상은 연구의 창의성과 연구계획의 완성도(재료 및 방법), 임상적용 효율성(결과) 등의 항목으로 나누어 각 항목의 우수성 정도를 평가하여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상장과 부상 1천만원을 수여한다.

대한구강악안면임프란트학회는 1994년 출범 이래 회원수가 4,400여명에 달하는 대규모 치과학회로 세계 임플란트학 및 치의학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김 교수는 SCI급 논문 65편, 저역서 83권 출간, 71회의 국내외 수상 등을 통해 치의학 분야에서 확고한 명성을 쌓고 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3월 28일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리는 대한구강악안면임프란트학회 2010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거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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