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차기철 대표 등 3명 백남상 시상
한양대, 차기철 대표 등 3명 백남상 시상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9.10.1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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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제 4회 백남상 시상식에서 공학상 수상자인 차기철 ㈜인바디 대표이사 내외가 김종량 백남기념사업회 이사장(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차기철 대표는 정밀도가 매우 높은 체성분 분석기 개발을 통해 성인병·비만 진단과 치료에 공헌했다. (사진: 한양대 제공)
16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제 4회 백남상 시상식에서 공학상 수상자인 차기철 ㈜인바디 대표이사 내외가 김종량 백남기념사업회 이사장(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차기철 대표는 정밀도가 매우 높은 체성분 분석기 개발을 통해 성인병·비만 진단과 치료에 공헌했다. (사진: 한양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김우승)는 10월 16일 서울캠퍼스에서 제4회 백남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백남상은 한양대 설립자인 김연준 박사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총 2억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제4회 수상자는 ▲공학상 차기철 ㈜인바디 대표이사 ▲음악상 김남윤 한국예술영재교육원장 ▲인권봉사상 두봉 천주교 주교다.

16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제 4회 백남상 시상식에서 음악상 수상자인 김남윤 한국예술영재교육원장 내외와 김종량 백남기념사업회 이사장(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남윤 원장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로 재임하며 많은 인재를 양성하는 등 한국음악을 세계에 알린 점을 평가받았다. (사진: 한양대 제공)
16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제 4회 백남상 시상식에서 음악상 수상자인 김남윤 한국예술영재교육원장 내외와 김종량 백남기념사업회 이사장(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남윤 원장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로 재임하며 많은 인재를 양성하는 등 한국음악을 세계에 알린 점을 평가받았다. (사진: 한양대 제공)
16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제 4회 백남상 시상식에서 인권·봉사상 수상자인 두봉(본명 르네 뒤퐁) 천주교 주교(왼쪽)가 김종량 백남기념사업회 이사장(한양학원 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봉 주교는 1954년 한국 입국 후 한센병 조기 발견과 치료에 기여하는 등 의료·교육사업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사진: 한양대 제공)
16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제 4회 백남상 시상식에서 인권·봉사상 수상자인 두봉(본명 르네 뒤퐁) 천주교 주교(왼쪽)가 김종량 백남기념사업회 이사장(한양학원 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봉 주교는 1954년 한국 입국 후 한센병 조기 발견과 치료에 기여하는 등 의료·교육사업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사진: 한양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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