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LINC+사업단, '11번가 서포터스와 함께하는 MNU플리마켓' 지원
목포대 LINC+사업단, '11번가 서포터스와 함께하는 MNU플리마켓' 지원
  • 이승환 기자
  • 승인 2019.10.1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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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사업단장 이상찬)은 지난 7~8일 학교 내 분수대 앞에서 전남 우수지역 상품 홍보를 위한 '11번가 서포터스와 함께하는 MNU플리마켓' 행사를 지원했다.

이날 행사는 11번가 서포터스 학생들이 전남 생산자 협동조합(이사장 윤준웅) 상품을 받아 전남지역 우수상품들을 부스와 SNS 홍보를 통해 교직원과 학생, 지역 거주민들에게 알리고자 마련됐다.

11번가 서포터스는 “신선식품 카테고리의 경쟁력 확보에 있어 새벽 배송만이 유일한 답인가?”, “전통식품의 e-커머스 판매 활성화 방안”이라는 2가지 과제를 가지고 활동을 진행했다.

이밖에 ‘목포대 LINC+사업단 플친 맺기’ 이벤트와 ‘MNU플리마켓 11 EVENT’를 통해 LINC+사업단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통해 목포대 학생들이 지역의 우수상품을 홍보하고 매출에 직접적인 기여를 함으로써 전남지역 상품이 지역에만 국한되지 않고 전국적으로 확산할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목포대학교 LINC+사업단은 이를 계기로 많은 기업이 지역경제에 참여하도록 유도하여 우수한 지역 상품의 고부가 가치화와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기회를 확대해 갈 계획이다.

LINC+사업단 이상찬 단장은 “학생들이 대학·지역구성원에게 지역 상품을 알리고 홍보하는 것은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지역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계획하여, 대학과 지역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길을 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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