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한이음 IT멘토 초청 취업특강 개최
안동대 한이음 IT멘토 초청 취업특강 개최
  • 대학저널
  • 승인 2010.05.28 13: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의 기술사 멘토 6명이 “전국 최초로 지난해에 이어 안동대” 방문 지도
국립 안동대학교(총장 이희재) 컴퓨터공학과와 멀티미디어공학과의 넥스트사업단에서는 오는 5월 28일(금) 13:00에 대학 내 평생교육원 세미나실에서 ‘한이음 IT멘토 초청 취업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취업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현직에 근무하는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기술사 멘토들이 취업에 관한 특강을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취업마인드 제공 및 자신감을 고취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특강의 주요 내용으로는 산업변화와 IT역할, 직장생활 가이드, SNS를 활용한 디지털 인맥관리,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한 자기관련 향상, 취업클리닉으로 이력서 및 면접 가이드 등으로 진행한다. 기업이 바라는 인재 상에 부합할 수 있도록 실무 위주의 프로그램 진행으로 실제 취업시장에서의 적응력과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취업률 향상은 물론 대학 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진행한다.

초청강사는 실무경력이 다양한 산업체 IT멘토로서 기술사 협회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이낙선, 임성현, 허종오, 양회석, 안준용, 박종일 기술사이다. IT멘토는 IT인재 양성을 위해 가업 실무와 신기술이 반영된 프로젝트를 기획 및 제안하고, 그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대학 학생들을 지도하는 기업전문가로 학생들의 스승이자 인생 선배이다. IT멘토는 매월 심의를 통해 지식경제부에서 임명한다. 이번 행사는 지식경제부에서 주최하며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안동대학교 넥스트사업단에서 주관한다.

2009년 안동대학교 컴퓨터공학전공의 취업이 80%가 넘었고, 올해도 건강보험 DB 기준으로 현재 71%가 넘었으며 6월 1일 기준으로 80%가 무난히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 50%가 대기업(삼성, 네이버, 신한, 농협, 한전, 컴투스 등)에 취업이 되는 성공신화 창조에도 이들 멘토의 역할이 매우 컸다.

또한 멀티미디어공학과의 지난 2년간 평균 취업률 75%, 정규직 취업률 65%이며, 졸업생은 삼성전자, 삼성 테크윈, MBC, NHN, CJ미디어, 금융기관, 언론기관, 교육기관 등 국내 대기업 및 IT관련 기업 및 부서에 취업을 하고 있다. 이는 IT멘토링을 통해 현장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여 전공역량을 강화하고 기업 적응력을 향상시켜 취업경쟁력을 제고한 결과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