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텍, 2020학년도 수시경쟁률 7.90대 1
코리아텍, 2020학년도 수시경쟁률 7.90대 1
  • 이승환 기자
  • 승인 2019.09.1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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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명 모집에 5,418명 지원...전년도보다 상승
"우수한 교육환경과 복지, 대학 인지도 급상승"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 총장 이성기)의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686명 모집에 총 5,418명이 지원해 최종 평균 경쟁률 7.90:1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7:1(687명 모집에 4,817명 지원)보다 0.9:1 상승한 수치다.

교과전형(학생부교과)은 136명 모집에 977명이 지원해 7.18: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지난해부터 신설된 논술 전형은 230명 모집에 1,944명이 지원해 8.4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종합 전형 가운데서는 ‘창의인재’ 가 124명 모집에 988명이 지원해 7.97:1의 경쟁률을, ‘지역인재’는 92명 모집에 736명이 지원해 8.0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모집단위는 ▲컴퓨터공학부가 9.21: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디자인·건축공학부(건축공학전공) 9.03:1, ▲전기전자통신공학부 9.01:1,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8.47:1, ▲디자인·건축공학부(디자인공학전공) 7.68:1, ▲메카트로닉스공학부7.34:1, ▲기계공학부 6.99:1, ▲산업경영학부 6.02:1의 순이다.

이승재 입학홍보처장은 “2020학년도 대학 입학자원이 6만 명 이상 축소되는 상황에서도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육성을 위한 내실있는 교육과 최고 수준의 학생 복지혜택 등이 전파되고, 대학 인지도도 급상승함에 따라 전국 각지의 입학 자원이 많이 지원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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