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진로입시문제연구소, kt그룹희망나눔재단 교사연수 특강
대학저널 진로입시문제연구소, kt그룹희망나눔재단 교사연수 특강
  • 이승환 기자
  • 승인 2019.09.11 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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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선 소장, ‘자녀의 성격을 알면 교육이 보인다’ 주제 강의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임명선 대학저널 진로입시문제연구소장은 10일 서울 도봉구 도봉숲속마을에서 열린 kt그룹희망나눔재단 교사연수에서 '꿈품센터' 교사들을 대상으로 ‘자녀의 성격을 알면 교육이 보인다’ 주제 특강을 가졌다.

꿈품센터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좀 더 다채로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공간이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관이다.

임 소장은 그의 저서 ‘자녀의 성격을 알면 교육이 보인다’(다올북스)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 강의에서 △자녀의 성격 유형별 소통과 이해, 공감의 방식 △자녀 학습지도 방식 △진로지도의 방향성 찾기 등을 소개하고 교사들과 함께 성공적인 아동교육 방법을 모색했다.

올 3월 출간된 『자녀의 성격을 알면 교육이 보인다』(다올북스)는 자녀의 유능함을 부모가 어떻게 발견하고 학습과 진로, 진학까지 연결시켜 성공적인 자녀교육을 이룰 수 있을지 고민하고 해법을 찾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자녀의 성격별 특성과 이에 맞춘 정서지도법, 인성 성장전략, 학습․진로 지도법 등을 상세히 전하는 ‘자녀의 성격유형별 코칭법’ 뿐 아니라 성격이 다른 부모와 자녀, 교사와 학생이 겪는 갈등상황을 실제 상담사례를 기초로 재구성해, 성격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고 공감을 이끌어내 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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