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시 마감, 현재 대학별 경쟁률은?
오늘 수시 마감, 현재 대학별 경쟁률은?
  • 신효송 기자
  • 승인 2019.09.10 09: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일부 대학 수시모집 마감 분석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2020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이 오늘 오후 6시를 끝으로 마감된다. 지난 9일 원서접수를 마친 서울 일부 대학 수시모집 마감 결과를 분석해봤다.

■건국대: 작년 21.02대 1, 올해 25.02대 1

2,136명을 선발하는 2020학년도 건국대는 53,448명이 지원해 25.02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을 기록했다. 학종인 △KU자기추천전형은 20.15 대 1로 전년도와 유사하고, △KU학교추천전형은 8.19 대 1로 전년도에 비해 지원율이 상승했다. 논술(KU논술우수자)전형의 경우 논술100%로 선발하고, 올해는 수능최저가 적용됨에도 지원율이 64.60 대 1로 전년도 43.47 대 1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인문계열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143.0 대 1, 문화콘텐츠학과는 100.0 대 1의 높은 지원율을 보였고, 자연계열은 수의예과 235.30 대 1, 컴퓨터공학부 84.36 대 1, 화학공학부 76.03 대 1의 순으로 지원율이 높았다.

■경희대: 작년 21.44대 1, 올해 19.98대 1

3,741명을 선발하는 2020학년도 경희대 수시모집에는 74,732명이 몰려 19.98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로 마감했다. 이는 전년도 21.44 대 1보다 지원율이 하락한 것으로 서울캠퍼스는 논술우수자전형 경쟁률이 74.27 대 1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학생부종합전형(네오르네상스) 15.92 대 1 △학생부종합전형(고교연계) 5.40 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국제캠퍼스는 예체능전형을 제외하면 논술우수자전형의 경쟁률이 34.4 1대 1로 높게 나타났고, △학생부종합전형(네오르네상스) 13.14 대 1, △학생부종합전형(고교연계) 5.00 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과별로는 논술우수자전형을 기준으로 자연계열은 의예과가 138.00 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치의예과 130.80 대 1, 정보디스플레이학과 74.38대 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인문계열은 한의예과(인문)가 263.86 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국어국문 84.82 대 1, 간호학과(인문) 84.20 대 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고려대: 작년 8.23대 1, 올해 8.44대 1

3,414명을 선발하는 고려대 수시모집에는 28,826명이 지원하여 8.44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을 나타냈다. 일반전형 경쟁률이 11.22 대 1로 전년도 10.77 대 1보다 상승했는데 이는 9월 모의평가가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되면서 일반전형에 높은 수능최저기준을 충족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학교추천I전형 3.88 대 1 △학교추천II 6.91대 1 △특기자전형(인문) 9.82 대 1 △특기자전형(자연) 8.84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과별로는 일반전형을 기준으로 자연계열은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가 18.95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고, 바이오의공학부 17.35 대 1, 의과대학 17.30 대1의 순으로 높았고, 인문계열은 보건정책관리학부 15.09 대 1, 철학 14.33 대 1, 한문 13.38 대 1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동국대: 작년 18.01대 1, 올해 20.56대 1

2,127명을 선발하는 2020학년도 동국대 수시모집에는 43,740명이 지원해 20.56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을 기록했다. 학생부종합전형인 Do Dream은 16.65 대 1로 소폭 하락했고, 학교장추천인재도 7.66 대 1로 전년도 8.17 대 1에 비해 지원율이 하락했다. 하지만 논술우수자전형이 43.33 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전년도 33.22 대 1에 비해 큰 폭으로 지원율이 증가했다. 이는 논술전형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완화한 것이 원인일 것으로 분석된다. 학과별로는 논술우수자전형에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전공이 57.60 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고, 경찰행정학부(인문)이 56.40 대 1의 높은 지원율을 보였다. 자연계열은 경찰행정학부(자연) 56.60 대 1, 화공생물공학부 53.35 대 1, 컴퓨터공학전공이 46.82 대 1 등의 지원율을 보였다.

■서강대: 작년 33.63대 1, 올해 30.84대 1

1,112명을 선발하는 2020학년도 서강대 수시모집에는 34,291명이 지원해 30.84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모집인원이 대폭 감소한 논술전형의 경쟁률이 95.33 대 1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알바트로스창의전형을 폐지하고 올해 신설된 △학생부종합 SW우수자전형이 14.69 대 1로 그 뒤를 이었다. 이 후로는 △학생부종합 종합형 14.22 대 1, △학생부종합 학업형 13.5 대 1 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과별로는 논술전형을 기준으로 자연계열 화공생명공학과 137.28 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컴퓨터공학전공이 105.06 대 1, 기계공학전공이 104.56 대 1을 기록했다. 인문계열에서는 경영학부가 104.24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사회과학부 98.25 대 1, 지식융합미디어학부가 86.5 대 1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작년 7.24대 1, 올해 6.86대 1

2,495명(정원 내 전형 기준)을 선발하는 2020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에는 17,110명이 몰려 6.8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역균형선발전형의 경우 전년도 3.23 대 1에서 소폭 지원율이 상승한 3.26 대 1의 지원율을 보였고, 일반전형은 8.42 대 1로 전년도 8.98 대 1에서 지원자가 990명 감소했다. 지역균형 선발은 인문계열은 소비자학전공 9.00 대 1, 사회교육과 8.67 대 1, 영어교육과 7.00 대 1, 역사교육과 6.33 대 1, 사회학과 5.86 대 1 등 사범계열 학과의 지원율이 높은 편이었고, 자연계는 컴퓨터공학부 4.58 대1, 통계학과 3.71 대 1, 수학교육과 3.63 대 1의 지원율을 보였다. 전반적으로 인문계에 비해 자연계 지원율이 낮게 나타났고, 특히,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1.10 대 1), 화학교육과(1.33 대 1) 등의 경우 지원율이 크게 낮았다. 일반전형의 경우 인문계열은 사회학과가 13.10 대 1로 가장 높은 지원율을 보였고, 소비자학전공(12.57 대 1), 교육학과(12.33 대 1), 심리학과(10.88 대 1), 지리학과(10.22 대 1)등의 모집단위가 지원율이 높았다. 자연계는 바이오시스템소재학부 10.63 대 1, 화학교육 8.29 대 1, 물리교육 8.14 대 1, 산업공학과 8.15 대 1의 지원율을 보였고, 의예과는 7.97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시립대: 작년 17.36대 1, 올해 17.20대 1

서울시립대 2020년도 수시모집은 1,177모집에 23,702명이 지원하여 14.43 대 1의 지원율을 보였다. 경쟁률이 높은 전형별로 살펴보면 논술전형이 48.82 대 1로 가장 높았으며, 그 뒤를 이어 실기전형 31.14 대 1, 학생부종합전형 14.38 대 1, 학생부교과전형 11.93 대 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별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를 살펴보면, 논술전형의 경우 국어국문학과가 72.67 대 1로 1위를 차지하였다. 그 뒤를 이어 자유전공학부 69.6 대 1, 화학공학과 66.33 대 1, 기계정보공학과 64 대 1, 도시사회학과 63.2 대 1, 경영학부 60.55 대 1의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스포츠과학과가 53.5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그 뒤를 이어 생명과학-빅데이터분석학 49 대 1, 생명과학과 41.5 대 1의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주로 자연계열의 경쟁률이 높았으며 인문계열의 경우 국제관계학과가 22.75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신소재공학과 17.83 대 1, 화학공학과 15.86 대 1, 사회복지학과 15.8 대 1, 중국어문화학과 14.25 대 1 등의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성균관대: 작년 24.61대 1, 올해 25.57대 1

2,441명을 선발하는 2020학년도 성균관대 수시모집에는 62,414명이 지원해  25.57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모집인원이 대폭 감소한 논술우수전형 경쟁률이 71.95 대 1로 가장 높았고, △계열모집전형 14.65 대 1 △학과모집전형 10.44 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소프트웨어과학인재 전형은 폐지되었다. 학과별로는 논술우수전형에서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이 96 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경영학 93.7 대 1, 반도체시스템공학 92.17 대 1, 사회과학계열학 89.65 대 1, 글로벌경영학 79.68 대 1 순으로 나타났다. 계열모집전형에서는 자연과학계열 경쟁률이 17.84 대 1로 가장 높았고, 학과모집전형에서는 생명과학이 24.17 대 1로 가장 높았다.

■숙명여대: 작년 13.02대 1, 올해 14.43대 1

1,643명을 선발하는 2020학년도 숙명여대 수시모집에는 23,702명이 지원해 14.43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을 기록했다. 논술우수전형 경쟁률이 25.02 대 1로 가장 높았고, △숙명인재II(면접형)전형 19.63 대 1 △숙명인재I(서류형)전형이 10.97 대 1 △소프트웨어융합인재전형 8.16 대 1, 학생부교과전형 7.57 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과별로 살펴보면, 논술우수전형에서는 화공생명공학부가 30.4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그 뒤를 이어 의류학과 30.2 대 1, 중어중문학부 29.06 대 1, 경영학부 28.79 대 1, 문헌정보학과 28.6 대 1 등의 순으로 지원자가 많았다. 올해 사회심리학과는 숙명인재전형I, II에서 모두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신설된 숙명인재I(면접형) 전형에서는 32.20 대 1, 숙명인재II(면접형)전형에서는 56.67 대 1을 기록했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소프트웨어학부-소프트웨어융합전공이 11.00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연세대: 작년 19.48대 1, 올해 16.96대 1

2,496명을 선발하는 2020학년도 연세대 수시모집에는 42,341명이 지원하여 16.96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을 기록했다. 논술전형 경쟁률이 44.38 대 1로 가장 높았고, △학생부종합(면접형) 8.19 대 1, △학생부종합(활동우수형) 10.79 대 1, △학생부종합(국제형) 4.58 대 1, △학생부종합(기회균형) 9.44 대 1, △특기자전형(어문학인재) 5.63 대 1, △특기자전형(과학인재) 7.62 대 1, △특기자전형(국제인재) 5.09 대 1, △특기자전형(체육인재) 6.77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종합(면접형)에서는 생명공학과가 15.33 대 1로 가장 높았고, 도시공학과가 4.67 대 1로 가장 낮았다. 학생부종합(활동우수형)에서는 컴퓨터과학과가 21.33대 1로 가장 높았고, 신학과가 4.75 대 1로 가장 낮았다. 논술전형의 경우 치의예과가 113.19 대 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심리학과가 84.43 대 1, 언론홍보영상학부가 77.56 대 1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화여대: 작년 12.00대 1, 올해 11.33대 1

2020학년도 이화여대 수시모집은 2,248명 모집에 25,479명이 지원하여 대 11.33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을 보였다. 논술전형의 지원율이 25.55 대 1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예체능 전형을 제외하면 △미래인재전형 7.76 대 1, △고교추천전형 3.97 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논술전형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의예과가 158.5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그 뒤를 이어 초등교육과 81.33 대 1, 스크랜튼학부 자유전공 33.42 대 1, 경영학부 31.18 대 1, 융합학부 뇌ㆍ인지과학전공이 30.3 대 1의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미래인재전형에서 역시 경쟁률이 가장 높은 모집단위는 의예과 15.07 대 1, 초등교육과 14.67 대 1 순이었으며, 의예과를 선발하지 않는 고교추천전형에서는 초등교육과가 8.27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중앙대: 작년 21.44대 1, 올해 22.84대 1

3,387명을 선발하는 2020학년도 중앙대 수시모집에는 77,361명이 지원해 22.84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을 기록했다. 서울캠퍼스 기준, 실기전형(실기형)이 76.72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그 뒤를 이어 논술 전형이 55.60 대 1을 기록했다. 이어 △학생부교과 12.28 대 1,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 5.88 대 1, △학생부종합(다빈치형인재) 16.13 대 1, △학생부종합(탐구형인재) 13.50 대 1, △학생부종합(SW인재) 12.07 대 1, △실기전형(특기형) 5.25 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교과전형의 경우 에너지시스템공학부가 23.29 대 1로 가장 높았고 러시아어문학이 21.20 대 1, 화학과가 21.17 대 1 순으로 나타났다. 학생부교과전형(학교장추천)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가 14 대 1, 융합공학부가 10.10 대 1로 유일하게 두 자리 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종합전형(다빈치형인재)는 생명과학과가 44.38대 1로 가장 높았고, 교육학과 39 대 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32 대 1이 뒤를 이었다. 학생부종합전형(탐구형인재)에서도 생명과학과가 38.67 대 1로 가장 높았고, 산업보안학과(자연)이 6.60 대 1로 가장 낮았다. 실기전형(실기형,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경쟁률이 높았던 논술전형에서는 의학부가 115.73 대 1, 화학신소재공학부 93.63 대 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87.15 대 1 순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국외대: 작년 14.99대 1, 올해 14.09대 1

2,153명을 모집하는 2020학년도 한국외대 수시모집은 30,345명이 지원해 14.09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을 보였으며 서울캠퍼스와 글로벌캠퍼스 모두 논술전형이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캠퍼스 논술전형은 41.75 대 1, 글로벌캠퍼스는 24.02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캠퍼스의 경우 △학생부교과 6.89 대 1, △학생부종합 8.57 대 1, △학생부종합(고른기회전형I) 7.55 대 1, △학생부종합(고른기회전형II) 16.00 대 1, △특기자전형 8.04 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교과전형의 경우 노어과가 14.17 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으며, 이탈리아어과 13.40 대 1, 태국어과 12.60 대 1이 뒤를 이었다.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가 15.89 대 1로 가장 높았고, 이란어과와 독일어교육과가 6.00 대 1로 가장 낮았다. 논술전형은 경영학부가 73.49 대 1, Language&Trade학부 73.43 대 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70.71 대 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몽골어과가 20 대 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한양대: 작년 26.59대 1, 올해 26.95대 1

2,096명을 선발하는 2020학년도 한양대 수시모집에는 56,486명이 지원해 26.95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을 기록했다. 논술전형이 86.55 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학생부교과 7.07 대 1, △학생부종합(일반) 15.26 대 1, △학생부종합(고른기회) 15.90 대 1, △실기(소프트웨어인재) 15.92 대 1, △실기(글로벌인재) 14.97 대 1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교육공학과가 14.25 대 1로 가장 높았고, 건축학부(자연)이 4.50 대 1로 가장 낮았다. 학생부종합(일반) 전형은 생명공학과가 37 대 1, 체육학과 34.60 대 1, 스포츠산업학과 32.11 대 1, 교육학과가 30.71 대 1, 생명과학과 30대 1 순으로 30대 경쟁률이 넘는 곳이 5곳이나 있었다. 논술전형의 경우 의예과가 311.22 대 1로 가장 경쟁률이 높았고, 정치외교학과 194.40 대 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94.22 대 1, 사회학과 190.33 대 1 순으로 사회과학대학의 경쟁률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각 대학 사이트 내 발표 자료(2019.9.10 기준)

(도움말: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