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셋째주]동서대, 中현지에 한중합작 대학 설립
[10월 셋째주]동서대, 中현지에 한중합작 대학 설립
  • 유진희 기자
  • 승인 2011.10.2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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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0월18일 동서대

▲한겨레 10월17일 삼육대

▲조선일보 10월17일 서울과학기술대

▲조선일보 10월17일 서울시립대

▲조선일보 10월17일 서울여대

▲조선일보 10월18일 숭실대

▲조선일보 10월17일 연세대

▲조선일보 10월17일 인하대

▲조선일보 10우러17일 중앙대

▲한국일보 10월17일 한남대

▲한겨레 10월17일 한양대

▲매일경제 10월17일 고려대

▲조선일보 10월19일 국민대

▲동아일보 10월20일 성신여대

▲조선일보 10월18일 세종 사이버대
▲동아일보 10월17일 홍익대
▲조선일보 10월17일 한양대

▲조선일보 10월17일 연세대

▲조선일보 10월17일 성균관대

▲경향신문 10월17일 경희대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

10월 셋째주의 대학광고는 대학원 신입생 모집 광고가 주를 이뤘다.

한양대, 연세대, 서울여대, 고려대, 경희대 등 내로라 하는 대학들이 대학원 신입생 모집 광고를 선보인 것. 대학원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대학원 신입생 모집 광고를 게재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세종사이버대, 연세대 등 교수초빙 광고도 눈에 띄었다.

특히 동서대와 강원대가 선보인 학교 소개 광고가 관심을 끌었다. 동서대는 한국 대학 최초, 아시아 대학 최초로 중국 현지에 4년제 한중합작대학을 설립했다는 소개로 특화된 학교의 모습을 드러냈다. 또한 강원대는 이번에 있었던 2012년 수시지원자 중 55.5%가 수도권 학생이라고 알리며 수도권 명문대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게재했다.

이처럼 학교의 특징적인 모습을 드러낸 광고들은 2012년 신입생 모집에 수험생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계속되는 대학원 신입생 모집 외 2012학년도 신입생 모집, 교수초빙 광고들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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