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2019 정기 연고전' 2승 1패
연세대, '2019 정기 연고전' 2승 1패
  • 신효송 기자
  • 승인 2019.09.0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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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아이스하키 승리, 7일 럭비, 축구는 태풍으로 취소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연세대학교(총장 김용학)는 2019 정기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 친선경기대회(이하 연고전)에서 ‘3전 2승 1패’로 우위를 점했다. 럭비, 축구는 태풍으로 취소됐다.

연고전 첫날인 9월 6일에는 야구, 아이스하키, 농구 경기가 펼쳐졌다. 연세대는 야구 경기를 6:3, 아이스하키 경기를 4:1로 승리했다. 농구 경기는 71:82로 패배했다.

연세대에서는 9월 7일 아침 교내구성원을 대상으로 ‘2019 정기 연고전 일정 중 럭비, 축구 경기 취소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예정됐던 정기 연고전 럭비, 축구 경기는 태풍 ‘링링’의 북상으로 인한 재난 안전사고 예방과 태풍 피해를 입은 국민들의 아픔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부득이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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