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청년친화 강소기업 서포터즈' 활동 성공리에 마쳐
용인송담대, '청년친화 강소기업 서포터즈' 활동 성공리에 마쳐
  • 이승환 기자
  • 승인 2019.09.0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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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을 방문해 취재하고 있는 용인송담대 청년친화 강소기업 서포터즈단.
중소기업을 방문해 취재하고 있는 용인송담대 청년친화 강소기업 서포터즈단.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대학일자리센터가 지난 7월부터 운영한 고용노동부 지정 '청년친화 강소기업 서포터즈단'이 2일 활동을 마쳤다.

지역의 ‘청년친화 강소기업’ 현장 정보를 청년의 눈높이에서 생생하게 전달하고 청년들의 기업 인식 개선을 위해 위촉된 6명의 서포터즈는 용인 관내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용인시보호작업장, ㈜디에스텍, 씨엠엔텍 등 3개 기업을 취재했다. 학생들의 인터뷰 기사는 워크넷에 등록될 예정이다.

인터뷰를 진행한 서포터즈 석다희 씨는 “서포터즈 활동으로 기업을 방문하여 인터뷰 할 수 있던 것은 취업활동을 하는데도 좋은 기회였으며, 또한 SNS를 활용하여 친구들과 정보를 공유하면서 원하는 일자리를 찾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서대우 대학일자리센터 센터장은 “우리 대학 학생들이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활동이었다. 앞으로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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