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공동훈련센터, 협약기업과 워크숍
충북대 공동훈련센터, 협약기업과 워크숍
  • 이승환 기자
  • 승인 2019.09.04 15: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공동훈련센터는 8월 30일 오창캠퍼스 융합기술원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중소기업 혁신성장을 위한 ‘충북대학교 공동훈련센터와 협약기업 간 워크숍’을 개최했다.

충북대 공동훈련센터 협약기업들과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워크숍에는  협약기업 임직원, 고용노동부 청주지청,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지사, 충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충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반재인 책임연구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사업소개’, 고용노동부 청주지청 연상모 팀장의 ‘중소기업 혁신성장을 위한 정부 지원정책 안내’와 충북대 유재수 교수의 ‘4차 산업혁명 시대, 빅데이터 핵심기반 전략기술 동향과 대응 전략’ 주제 특강이 열렸다.

오후에는 사업관리 및 식품분과 위원회를 열어 기업의 의견을 반영한 차년도 공동훈련센터의 훈련과정을 계획했다.

연선미 공동훈련센터장은 “지역기업의 실질적인 수요, 현장의 목소리를 이번 워크숍을 통해 느낄 수 있었다"며 “지역 내 우수인재 양성 및 재직자 분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기업인들의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부터 충북지역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된 충북대 공동훈련센터는 올해 399개 기업과 협약을 맺고 총 14개 과정 35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2018년도 지역ㆍ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수행결과 A등급의 성과를 달성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