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지역산업체 산학공동기술개발을 위한 협약 체결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지역산업체 산학공동기술개발을 위한 협약 체결
  • 이승환 기자
  • 승인 2019.09.0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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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LINC+사업단은 8월 30일 충주캠퍼스 대학본부 7층 u-Edu center에서 전문수 단장을 비롯한 산학공동기술과제(4개) 공동 연구진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중소기업과 산업기반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산업체와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기반 기술에 대한 지역업체의 수요와 연계한 실무 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 혁신을 지원하고자 하는 것으로 1차 6개 업체에 이어 이번 2차 4개 업체와 과제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산학공동기술개발지원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에 시행되는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에는 수송기계부품분야에서 ㈜보그워너-박준수 교수(자동차 공학), ㈜KPF - 최두순 교수(기계공학)의 과제가 선정됐고, 스마트 IT 분야에서는 ㈜우진산전 - 조관열 교수(전자공학), ㈜ 엔트로스 -오염덕 교수(소프트웨어공학)의 기업과제가 각각 선정됐다.

전문수 LINC+사업단장은 “LINC+사업을 통하여 지역산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산업의 뿌리가 되는 기반기술 개발에 대한 지역 업체의 수요를 충족하고 이와 연계한 실무 인력양성을 통해 지역사회 혁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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