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충주 중앙어울림시장 상인회와 협약 체결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 충주 중앙어울림시장 상인회와 협약 체결
  • 이승환 기자
  • 승인 2019.09.02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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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LINC+사업단은 8월 31일 충주 어울림시장 아트수퀘어에서 지역상생협력단 정주용 단장, 상인회 궁재균 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역상생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재래시장 방문을 촉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교수와 학생, 지역주민,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정책연구를 통해 실질적인 재래시장 활성화를 도모할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전문수 LINC+사업단 단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재래시장 활성화에 동참함으로써 지역과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산학일체형 선도대학으로 거듭나겠다”며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초연구 및 창업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확대, 지역 산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및 제도개선에 대학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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