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하계 SU秀 인턴십 프로그램’ 성료
삼육대, ‘하계 SU秀 인턴십 프로그램’ 성료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9.08.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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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인턴·취업성공 등 우수사례 나와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오덕신) 취업진로지원센터가 여름방학 기간 실시한 ‘2019 하계 SU秀 인턴십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 삼육대 제공)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오덕신) 취업진로지원센터가 여름방학 기간 실시한 ‘2019 하계 SU秀 인턴십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 삼육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오덕신) 취업진로지원센터가 여름방학 기간 실시한 ‘2019 하계 SU秀 인턴십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SU秀 인턴십’은 재학생을 대상으로, 8주간 기업에서 직무 및 업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106명의 재학생이 38개 기업에 파견됐다.

삼육대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면접을 거쳐 학생을 선발한 후 사전 직무교육을 통해 연수기업과 관련 직무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120만 원의 연수지원금과 교양 2~3학점(수료 시) 인정, 인턴십 종료 후 취업연계 등 특전도 부여했다.

이번 여름방학 SU秀 인턴십을 통해 아시아나항공에 파견된 홍진경(영어영문학과 4학년), 이민성(경영학과 4) 학생은 연수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치고, 인턴평가에서 전체 1, 3위를 차지했다.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에 파견된 임자희(사회복지학과 4) 학생 역시 우수인턴으로 뽑혔다.

취업성공 사례도 나왔다. 김지수(환경디자인원예학과 4) 학생은 콕스디자인파트너스에서 8주간 인턴과정 수료 후 취업을 확정했다.

삼육대 취업진로지원센터 안기훈 팀장은 “삼육대 학생들의 밝은 미소와 능동적으로 배우려 하는 자세가 기업 담당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신규기업 발굴을 통해 질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여 인턴십 기회를 더욱 늘리고, 학생들의 성공취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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