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시각디자인전공, 해외 졸업작품전 개최
울산대 시각디자인전공, 해외 졸업작품전 개최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9.08.22 11: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본 후쿠오카 아시아미술관에서 졸업작품 전시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디자인·건축융합대학 시각디자인학전공(전공주임교수 이충호) 예비졸업생들이 2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일본 후쿠오카 아시아미술관에서 해외 졸업작품전을 가진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졸업작품 해외전시에는 예비졸업생 26명이 참가해 ▲실용적디자인 ▲사회적디자인 ▲실험적디자인 등 세 분야에 60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지난해부터는 자매대학인 일본 큐슈산교대학과 캡스톤디자인을 진행해 교류대학 학생 5명의 작품도 동시에 전시되고 있다. 

참여 학생들은 전시기간 중 매일 후쿠오카 현지에서 디자인 요소를 찾아 특징을 발표하는 미션프로그램을 실시하면서 디자인의 문화적 차이를 연구한다. 

한편 후쿠오카 아시아미술관은 아시아미술을 전시하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미술관이다. 아시아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나 디자인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울산대의 시각디자인을 보여주고 국제 교류를 진행하기 위한 좋은 미술관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