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대, 'LINC+사업 성공추진 발대식' 개최
연암대, 'LINC+사업 성공추진 발대식' 개최
  • 이승환 기자
  • 승인 2019.08.2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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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연암대학교(총장 육근열)는 21일 본관 시청각실에서 ‘2019학년도 연암대학교 LINC+사업 성공추진 발대식’을 개최했다.

육근열 총장, 김원태 LINC+ 사업단장, 각 트랙별 주임교수 및 학교 관계자, 팜한농 외 20여개 협약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발대식은 김원태 LINC+사업단장의 사업 운영방향 소개, 각 트랙별 협약업체와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연암대는 지난 5월 17일 교육부가 주관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2단계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4차 산업혁명 스마트팜 분야 산업체 직무 중심의 사회맞춤형 인력양성을 목표로 연암대는 <스마트팜 분야 사회맞춤형 교육 모델 자립화 완성>을 위해 스마트팜, 스마트식물관리, 스마트축산, 반려동물산업, 수의간호복지, 바이오동물산업의 총 6개 트랙을 운영하며, 올해 15억원의 재정을 지원받아 사업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육근열 총장은 “LINC+ 사업을 통해 현장에서 요구하는 직무능력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여 협약업체와의 연계를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며 "대학과 산업체가 상생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산학협력 분야의 지속적인 성과창출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LG가 설립하고 LG가 지원하는 연암대학교는 LG계열사 취업 지원 및 주문식 교육을 통한 다양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하여,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Ⅰ,Ⅲ 유형, 교육부 주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2단계에 선정된 바 있다.

또 대한민국 최초 스마트팜 전공 운영 및 최신식 반려동물 교육관·실내훈련장 신축 등 전국 유일의 농‧축산 특성화 대학으로서 우수한 실무형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있으며, 차세대농업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농‧축산 교육 역량을 키우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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