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2019 2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 20일 마감
숭실사이버대, 2019 2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 20일 마감
  • 임지연 기자
  • 승인 2019.08.14 15: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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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 작성·접수 입학지원센터 PC 및 모바일 사이트 통해 가능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 2019년도 2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이 오는 20일 마감된다.

모집학과는 ▲국제학부(한국어교육학과, 실용외국어학과) ▲인문예술학부(방송문예창작학과, 뷰티미용예술학과, 연예예술경영학과, 시각디자인학과) ▲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아동학과, 청소년코칭상담학과, 평생교육상담학과) ▲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노인복지학과, 기독교상담복지학과, 스포츠복지학과) ▲글로벌비즈니스학부(법행정학과, 부동산학과, 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전기제어 및 ICT공학부(ICT공학과, 전기공학과) ▲도시인프라공학부(소방방재학과, 산업안전공학과, 건설시스템공학과) 총 7개 학부, 23개 학과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이거나 이와 동등한 학력이면 고교 내신이나 수능성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온라인상으로 작성하는 학업계획서(70%) 및 적성검사(30%)를 통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전문대 졸업 또는 4년제 대학에 재학중이거나 졸업한 자, 학점은행제를 통해 편입학점을 충족시킨 경우 2, 3학년으로 편입이 가능하다.

이번 추가모집을 통해 선발된 합격자 및 재학생들은 입학장학, 성적장학, 추천장학, 교역자장학, 군 장학 등 다양한 장학금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추가로 국가장학금까지 이중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졸업생들에게는 오프라인 대학과 동일한 4년제 정규 학사학위와 자격증까지 동시에 취득할 수 있으며, 평생무료수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평생무료수강 혜택은 스마트 기기를 통해 졸업한 학과의 전공과목을 언제 어디서든 평생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서비스로, 사회생활과 함께 자기계발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위한 숭실사이버대 만의 특화 프로그램이다.

숭실사이버대 이은실 입학학생처장은 “다양한 장학금 혜택과 더불어 오프라인 대학의 1/4 수준의 등록금만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어 재정적 부담을 덜 수 있는 것이 본교의 특장점으로, 다양한 직업군에 종사하고 있는 이들의 신청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2학기 마지막 추가모집이 미래를 선도할 인재양성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원서 작성 및 접수는 입학지원센터 PC와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그 외 입학과 지원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 또한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입학상담 전화를 통한 문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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