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MBA 51기 졸업생들, 발전기금 1,500만 원 기부
동아대 MBA 51기 졸업생들, 발전기금 1,500만 원 기부
  • 이승환 기자
  • 승인 2019.08.1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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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2018학년도 후기 경영대학원 석사 학위수여식’에서 전달
조용언 동아대 경영대학원장(왼쪽)과 윤경로 MBA 51기 원우회장이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 촬영 하고 있다.
조용언 동아대 경영대학원장(왼쪽)과 윤경로 MBA 51기 원우회장이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 촬영 하고 있다.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동아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학위과정(MBA) 51기 졸업생(원우회장 윤경로)들이 학교 발전기금 1,500만 원을 기부했다.

51기 졸업생 일동은 13일 부민캠퍼스 다우홀에서 열린 ‘2018학년도 후기 경영대학원 석사 학위수여식’에서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엔 윤 회장 등 졸업생을 비롯 조용언 경영대학원장, 강호철 MBA동문회 수석부회장 등 모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조용언 경영대학원장은 졸업식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의 주인공인 48명의 학위수위자는 모두 배움에 대한 열정과 아낌없는 노력으로 성장을 거듭해왔다”며 “앞으로 모교인 동아대를 더욱 빛내줄 것이라 믿으며 여러분의 새로운 출발과 도약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강 수석부회장은 “동아대 경영대학원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을 더욱 돈독히 다지고 이곳에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동아인이라는 자부심을 소중하게 간직하며 모두의 목표가 성공적으로 이뤄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학위수여식에서 윤경로 원우회장은 ‘총장 공로패’를 받았으며 홍철우 졸업생을 비롯한 졸업생 8명은 ‘원장 공로패’를 받았다. 또 정기준 졸업생 등 3명은 ‘석사동문회장 공로패’를, 문병주 졸업생은 뛰어난 학업 성적으로 ‘학업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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