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공간정보공학과,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서 CS상 수상
남서울대 공간정보공학과,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서 CS상 수상
  • 이승환 기자
  • 승인 2019.08.0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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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 공간정보공학과가 7일부터 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CS상을 수상했다.

스마트국토엑스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행사로 VR, AI, 3D 프린팅, 드론, IOT, 자율주행 등 4차 산업의 첨단 기술과 공간정보기술을 융복합한 미래 혁신 기술들이 전시되는 국내 최대 규모 공간정보 전시회이다.

남서울대 공간정보공학과가 받은 ‘CS상’은 엑스포 참관객이 현장 투표로 우수 참여기관을 선정하는 ‘우수 부스 어워즈’ 중 고객서비스 만족도가 가장 높은 기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남서울대 공간정보공학과는 박재국 교수 지도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청계천 음성안내 앱 ▲전국 수소 충전소 입지 선정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서울시 환승 안내 서비스 ▲독립기념관 3차원 서비스 등 총 11작품을 전시회에 출품해 참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남서울대 공간정보공학과는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처음 열린 2008년부터 12회 연속 참여해 대상 3회, 최우수상 3회 등 20회가 넘는 수상을 한 바 있으며, 10년 연속 수상은 남서울대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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