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원주(미래)캠퍼스 학생팀,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선정
연세대 원주(미래)캠퍼스 학생팀,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 사업 선정
  • 이승환 기자
  • 승인 2019.07.2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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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연세대학교 원주(미래)캠퍼스의 김서호(시각디자인학 2), 김태형(경제학 2) 팀이 중소벤처기업부의 혁신적인 기술 창업 소재를 보유한 청년 예비 창업자를 육성하기 위한 사업인 ‘2019년 예비창업패키지’에 최종 선정됐다.

예비 창업자의 원활한 창업사업화를 위한 사업화자금, 창업교육,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2019년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은 전국에서 600여 명을 선정해 지원하게 된다.

원주(미래)캠퍼스의 두 학생은 연세대 원주LINC+사업단이 지원하는 창업멘토링을 통해 ‘직장인들의 만족스러운 평일 여가활동을 위한 개인맞춤형 O2O 서비스’, ‘3D프린팅으로 제작하는 맞춤형 프리미엄 안경테’를 과제로 창업아이템을 준비했으며, 이번 선정을 통해 최대 1억 원을 지원받는다.

정형선 원주LINC+사업단장은 “사업단의 멘토링 지원이 학생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산학협력을 위한 창업 커리큘럼을 고도화해 기업가 정신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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