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수시입학정보]강남대학교
[2020수시입학정보]강남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9.07.2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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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이롭게 하는 복지·ICT융합 선도 대학!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필요한 복지 · ICT융합 인재 양성!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1953년 국내 최초로 사회사업학과를 개설해 한국 사회복지 교육과 실천의 역사를 이끌어왔다. 2017학년도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 양성을 위한 학사구조 개편을 단행함으로써 ‘복지·ICT 융합인재’ 양성에 적합한 다양한 특성화 교육과정을 신설했다. ICT건설복지융합대학의 신설을 통해 소프트웨어응용학부(소프트웨어전공, 가상현실전공), IoT전자공학과, 산업데이터사이언스학부(데이터사이언스전공, 산업경영공학전공)를 개설했다. 부동산건설학부는 부동산학전공과 도시건축융합전공의 융복합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자유로운 전과 제도 도입을 통한 수요자 중심 교육 지향 
입학 후 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거나 진로 변경을 희망하는 학생을 위해 도입한 전부·전과제도는 전공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강남대의 대표적인 수요자 중심 학사제도이다. 전공별 학년별로 전부·전과 인원 제한이 엄격한 타 대학과 달리 본교는 일부 경우를 제외하고는 1학년 수료 후 총 평점평균이 3.0 이상인 학생은 2~3학년에 학과(부)를 변경할 수 있어 학생의 학습권을 대폭 확대·보장하고 있다. 대학에 재학할 때는 자신의 적성에 가장 적합한 전공을 이수하여 학생의 전공과 학업에 대한 열의와 교육만족도를 제고하고, 졸업 후에는 본인의 적성에 맞는 진로와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 이 제도의 취지이다.

자율설계전공 및 융합자유전공을 통한 개인별 전공 설계
전형적인 틀로 정해진 전공뿐만이 아닌 개인별 특성에 따라 전공을 설계하고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융합자유전공학부 학생은 개인별로 융합설계전공을 설계하여 개인별 학위를 취득할 수 있고 제1전공 이외에도 개인별로 자율설계전공을 설계하여 개인별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진로 맞춤형 로드맵 설계를 통한 맞춤형 교육 및 학업성취도 강화
사회 변화에 따른 다양한 진로 분야에 대하여 학생들이 진로 맞춤형 로드맵을 재학 중 설계하고 실천하며, 이러한 과정을 전공 소속 지도교수의 상담과 코칭을 통해 체계적으로 지원받는다. 우수하게 설계된 로드맵으로 비교과 마일리지 적립과 장학금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실질적인 국제교류프로그램
강남대는 글로벌역량강화 교육 목표를 위해 2019년 현재 40개국, 177개 대학 및 기관과 국제교류협정을 체결하였으며 교환학생, 복수학위과정 및 단기 어학연수과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본교 학생들과 많은 외국인 학생들이 함께 수학함으로써 글로벌캠퍼스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그리고 각종 교류행사를 통해 국제적 감각과 식견을 함양하고 있다. 또한 200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라운지(Global Lounge)’에서는 외국인 학생들의 유학생활 지원을 비롯하여 교내생활 적응 및 기초 한국어 수학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본교 학생들 간의 일대일 멘토-멘티 매칭을 통해 상호 어학능력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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