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수시입학정보]연암대학교
[2020수시입학정보]연암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9.07.2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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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차세대농업기술 선도대학, 연암대학교

‘LG가 설립하고 LG가 지원하는
국내 최고의 차세대농업기술 선도대학’

연암대학교(총장 육근열)는 1969년 LG그룹의 창업자 연암 구인회 선생이 인재육성을 위해 연암문화재단을 설립하면서 출발했다. 이후 LG그룹 구자경 명예회장(전 LG연암학원 이사장)이 학교법인 LG연암학원을 설립한 뒤 연암축산고등기술학교, 연암축산전문학교, 연암축산원예전문대학, 연암축산원예대학, 천안연암대학을 거쳐 오늘의 연암대학교에 이르게 됐다.

1974년 개교 이래 국내 유일의 농업계열 사립 전문대학으로 지속성장해오고 있는 연암대는 ‘국내 최고의 차세대농업기술 선도대학’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농축산 분야에 특성화된 전문 역량과 최첨단 실습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연암대는 이러한 강점을 기반으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해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연암대는 대한민국 미래 영농산업을 이끌기 위해 축산·원예·동물보호계열로 학과를 집중 개편했다. 계열별로 특화된 실습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정규 교육과정의 50% 이상을 전공실습으로 구성하고 있다. 산업체 현장실습을 반드시 이행하도록 의무화함으로써 농축산 부문 현장 실무교육을 통한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교육과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국내 최고의 차세대농업기술을 선도하는 농축산 특성화 대학
연암대는 농축산 분야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3개 계열(축산계열·스마트원예계열·동물보호계열)로 집약된 특성화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스마트팜전공’, ‘스마트축산전공’을 신설했으며, 축산산업분야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축산산업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ICT(정보통신), IoT(사물인식)로 대표되는 차세대농업기술교육을 강화할 목적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전국 대표실습농장(축산 및 원예)’을 보유하고 있는 연암대는 2015년 농식품 ICT 융복합 교육농장 선정, 2015년 ‘축산 ICT분야 첨단기술공동실습장’에 이어 2018년 ‘시설원예분야 첨단기술공동실습장’ 및 ‘깨끗한 축산농장(낙농한우/양돈/양계)’으로 선정되는 등 국가가 공인한 최적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이론과 실습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연암대는 정규 교육과정과 병행해 비정규 교육과정으로 신규 농업인력 양성을 위한 귀농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06년 설립된 귀농지원센터는 귀농·귀촌 교육을 통해 농업 및 농촌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맞춤형 귀농귀촌 교육과정으로 청년창업농 준비과정과 전직창업농 준비, 귀촌준비 과정, LG 계열사 정년퇴직예정 직원 귀농귀촌교육 등을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8,000여 명의 후계 농업 인력을 배출하며, 성공적인 귀농귀촌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2016년과 2018년 농림부 주관 도시민 농업창업교육과정 교육운영평가에서 최우수 S등급을 받는 등 교육운영에 대한 외부 평가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이렇듯 연암대는 ‘농학이 아닌 농업을 가르치자’는 설립자의 이념을 바탕으로 18만 평의 캠퍼스가 하나의 거대한 실습장으로 활용되며, 대한민국 농축산 교육의 리더이자 차세대농업기술을 선도하는 인재를 육성하는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다.

작지만 강한 대학, 연암대학교
연암대는 고등직업교육 품질인증 대학으로서 각종 정부지원 사업을 수주했다.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선정,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1유형) 선정, 농대 영농창업특성화 사업 선정, 농업계 학교 실습장 지원사업 선정 및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선정,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3유형)에 선정되는 등 농·축산 분야 특성화 전문대학으로서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밖에도 2016년 사립대학, 전문대학으로는 유일하게 ‘농대 영농창업특성화 사업’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17년, 2018년 농대 영농창업특성화사업 교육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S등급 기관,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에서 ‘고등직업교육 품질인증 대학’에 선정됐다.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업계학교 실습장 지원사업’에도 선정돼 축산분야 ICT 환경제어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LG계열사와 지속적인 협업 활성화
LG가 설립하고 LG가 지원하는 연암대는 2016년부터 매년 재학생을 위한 LG DAY 행사(LG계열사 캠퍼스 리크루팅)를 개최하고 있다. LG계열사와 주문식 교육과정 및 맞춤형 현장실습을 진행해 취업으로 이어지는 취업 지원프로그램을 도입했다. LG계열사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각 계열사가 요구하는 인재상을 면밀히 파악하고, 취업지원 역량강화 프로그램(IT, 어학 등)을 활성화했다. 특히 MOS(Microsoft Office Specialist) 자격의 경우 <MOS Master>는 2017년 42명, 2018년 40명 취득, <MOS Expert>는 2017년 42명, 2018년 134명이 취득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매년 많은 졸업생이 LG계열사 및 관계사에 취업하고 있다. 2016년 22명, 2017년 55명, 2018년 45명 등 최근 3년간 총 122명의 졸업생이 LG계열사로 진출했다.

연암대는 2017년 3월 차세대농업기술센터를 설립했다. 차세대농업기술을 선도하고 농축산 분야의 차별화된 강점을 보유한 특성화 대학으로 지속발전하기 위함이다. LG계열사(전자/화학/CNS)로부터 32.3억 원을 지원받아 스마트팜 실증단지(유리온실, 비닐온실, 수직농장)를 구축했다. 2018년 8월 LG연암학원의 지원을 받아 총 36.4억 원을 투입해 ‘국내 최초의 동물보호계열 실내훈련센터 및 최신 설비를 갖춘 교육관’을 완공했다. 이는 반려문화를 선도하고 반려동물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 및 활용하기 위한 혁신적인 공간이다.

이와 더불어 대학의 환경개선 및 이미지 제고를 위해 LG계열사와 협업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LG화학 대학발전기금, LG생활건강 및 LG디스플레이의 대학경쟁력 제고 지원, LG하우시스 연암가든 및 연암라운지 리모델링, LG전자의 학습 기자재 등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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