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수시입학정보]한국외국어대학교
[2020수시입학정보]한국외국어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9.07.2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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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및 지역학에 기반을 둔 글로벌 융복합 교육의 산실,

미래형 종합대학, 한국외국어대학교

1954년 진리・평화・창조의 창학 정신을 바탕으로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 그로부터 65년이 지난 지금 한국외대는 몰라볼 정도로 놀라운 발전을 이뤘다. 글로벌 융복합 교육의 산실답게 45개 언어 교육, 52개 언어 관련 학과를 갖춘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정치, 경제, 사회, 문학, 공학 등 다양한 전공과 교양 강좌를 개설하고 있다. 더불어 세계 98개국 832개의 대학 및 기관과의 교류 협정을 통해 학생들이 해외로 나갈 수 있는 캠퍼스의 국제화를 실현하고 있다.

HUFS, 세계가 인정하는 No.1 글로벌 대학

한국외대를 두고 ‘글로벌 외대’, ‘국제화 1위 대학’이라 말하는 것은 그냥 하는 말이 아니다. 한국외대가 지향해온 글로벌 교육에 있어 독보적인 전통이 객관적이고 정확한 수치로 입증됐기 때문에 더욱 공신력 있다. 한국외대는 ‘QS 세계대학평가’에서 3년 연속 국내 종합대학 8위를 차지했다. 또한 인문학의 강자답게 인문/예술 분야 국내 부문에서 현대언어학 3위, 언어학 3위, 영어영문학 4위를 기록했고, 전체적으로 국내 5위에 올라 세계 속의 글로벌 대학으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했다.

글로벌 융복합 교육의 산실

한국외대는 다른 대학보다 더 일찍부터 세계적 교육의 흐름인 융복합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외대의 글로벌 융복합 교육은 LD(Language & Diplomacy)학부와 LT(Language & Trade)학부, GBT(Global Business & Technology)학부, 바이오메디컬공학부 같은 융복합 학과와 HIMUN(한국외대 모의유엔총회) 등 여러 학술 단체에서 이뤄진다. 또한 캠퍼스 통합으로 이중 전공과 연계 전공이 가능해지면서 학생들은 캠퍼스·전공·학부의 경계를 넘나드는 융복합 교육을 받을 수 있다.

2020학년도, 글로벌캠퍼스 레지덴셜 프로그램(Residential Program, RP) 도입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는 2020학년도부터 레지덴셜 프로그램(Residential Program, RP)을 도입한다. 레지덴셜 프로그램은 2020학년도에 입학하는 글로벌캠퍼스 경상대학, 자연과학대학, 공과대학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한 학기동안 기숙사에 입주하여 영어몰입교육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영어몰입교육으로는 정규교과목 외에 비교과 프로그램이 있으며, 이외에도 자기주도형 영어선택학습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들은 생활 속의 영어교육을 바탕으로 의사소통 능력뿐만 아니라, 인성, 지성, 공동체 의식을 습득하게 되며, 글로벌 및 통합형 인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역량과 직무역량을 함양하는

특화된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운용

‘미래형 글로벌 종합대학’을 지향하는 한국외대는 실무와 학업을 겸비한 지역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전략지역 전문가 아너스(Honors)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년 동안(어학연수 6개월 + 해외 기업 인턴 6개월) 해외에서 이론과 실무 경험을 쌓으면서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는 한국외대만의 특화된 국제화 프로그램으로, 현재 아시아언어문화대학 인도어과, 터키·아제르바이잔어과, 이란어과, 몽골어과, 동유럽학대학 폴란드어과, 루마니아어과, 헝가리어과, 국제지역대학 그리스·불가리아학과, 중앙아시아학과 등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전공으로 선택한 학생들이 아너스(Honors)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에서 수학하고 있다.

창업교육센터 중심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

한국외대는 해외취업을 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해외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해외취업에 성공한 졸업생들이 국내를 방문할 때, 해외취업 실전을 위한 해외취업 특강과 멘토링을 열고, 영문이력서 작성, 해외취업지원 컨설팅, 외국어 모의면접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해외취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해외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해외동문연합회의 동문 네트워크를 통한 해외 인턴십과 해외취업처를 연계 지원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글로벌 해외 리크루팅사와 연계하고 있다.

세계 정상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

한국외대만큼 외국 정상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대학도 드물다. 1975년 우루과이의 워싱턴 버트만 전 대통령의 방문을 시작으로 2012년에는 미국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방문이 있었고 헝가리, 폴란드, 몽골, 포르투갈,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방문이 이어졌다. 그 외에 대통령뿐만 아니라 외무부 장관이나 차관, 총리, 상원의장, 국회의장 등의 방문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이뤄졌다. 이로써 글로벌 외대의 명성을 다시 한 번 체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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