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수시입학정보]한국산업기술대학교
[2020수시입학정보]한국산업기술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9.07.24 10: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부설립 공과 특성화 대학,

4차 산업혁명 시대 청년 취업·창업 견인

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안현호)는 1997년 산업자원부(현 산업통상자원부)가 출연해 19,000여 부품 소재 기업이 밀집한 대한민국 최대 국가산업단지에 설립한 최초의 4년제 산학협력 특성화 대학이다. 개교 이래 이들 중소·중견기업과 상시 협력하며 공학교육 혁신, 현장친화형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및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아직 젊은 대학이지만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이공계 인재를 양성하며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기업의 니즈(Needs)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대학과 기업이 서로 품고 상생하는 캠퍼스 문화를 확립했다.

또한, ‘가족회사’ 제도를 창안해 확산시킨 선도대학답게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4,200여 개 기업과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다. 국내 최초로 교수와 기업간 R&D 프로젝트에 학생들을 참여시키는 엔지니어링하우스(EH: Engineering House) 제도를 도입, 공학교육에 일대 혁신을 가져온 대학이다.

한국산업기술대는 첫 졸업생을 배출하기 시작한 2002년부터 지금까지 취업 명문 대학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가적 대학’으로 국내외 많은 대학의 모범이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LINC+)’, 고용노동부의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등 정부의 주요 사업 수주는 물론, 동아일보 대학평가, 중앙일보 교육중심 대학평가에서도 우수대학으로 평가 받아 강소대학의 면모를 굳건히 하고 있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3D프린팅 기술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의 글로벌 산업 패러다임은 무서운 속도로 변하고 있다. 이에 대응하여 한국산업기술대는 기존의 산학협력을 업그레이드함으로써 집적지 내 기업들이 첨단산업으로 기술혁신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장중심 공학교육

특성화 교육으로 이름난 한국산업기술대의 힘은 기업체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의 현장감각과 엔지니어링하우스(EH), 전교생 국내·외 현장실습 의무화, 창의·인성교육을 포함한 혁신적 공학교육에서 나온다. 높은 취업률과 외부기관의 우수한 평가는 이런 산업 수요 맞춤형 교육이 시너지를 발휘한 결과이다.

엔지니어링하우스(EH)는 기업과 진행하는 실전 프로젝트를 정규교과로 구현한 R&D 기반 산학협력교육센터로, 교육과 연구개발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독특한 형태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기업은 교수와 공동연구를 할 수 있고, 학생은 기업연구원으로부터 관련 실무를 배우며, 교수는 현장에서 실용기술을 연구하고 인재를 양성한다. 다양한 EH 교육을 위해 EH전공, EH융합교과로 나뉜다. EH전공교과는 전문적인 기술분야를 정규교과와 차별화하여 실시하는 전공심화 교과이며, EH융합교과는 3개 이상의 EH 또는 학과(학문)간 협력하여 최신 융복합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교과로 운영한다.

현장실습 학점제는 한국산업기술대가 국내 대학 최초로 시행한 제도로, 전체 학부생은 학기 또는 방학 중에 산학협력 협약을 맺은 기업에서 실습을 진행하고 학점을 이수해야 하는 제도이다. 학생들은 기업의 현장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문제 파악 및 해결 능력을 함양하게 된다. 또한, 기업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학생에게는 실습을 마친 후에 해외 산업현장 견학 기회를 제공한다.

수요중심 산학협력

한국산업기술대는 산학협력을 넘어 산학융합이라는 혁신으로 정부와 함께 국가경제를 지탱하는 기업들을 돕고 있다.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4,284개 가족회사를 포함, 교내에 입주한 125개 기업연구소와 상시 협력해 꿈꾸던 산학융합을 실현시키고 있다.

한국산업기술대 제1캠퍼스에 위치한 기술혁신파크(TIP: Techno Innovation Park)는 국내 대학 최초로 공학교육과 연구개발, 기숙사 기능을 혼합한 산학협력 복합시설이다. TIP는 교수–학생–기업연구원이 공동생활을 기반으로 중소·중견기업의 R&D 지원과 산업계 수요에 맞는 글로벌 공학교육을 함께 완성하는 획기적인 공학교육 모델이다.

가족회사 제도는 대학과 기업 간 기술교류 및 공동 연구개발, 학생의 현장연수 등으로 대표되는 산학협력시스템으로 2000년 한국산업기술대가 처음 창안한 이래 다른 대학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의 대명사이다. 현재 정부에서도 가족회사 제도 성과를 주요 산학협력 지표로 활용하고 있다.

우수한 취업경쟁력

한국산업기술대 졸업생은 다양한 경험으로 재교육이 필요 없는 숙련된 인재이다. 기업에서는 이미 우수한 인재를 알아보고 졸업 전에 선점하기도 하며, 졸업생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보내고 있다. 2017년 교육부의 대학정보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압도적인 결과로 취업률 일류 대학임이 입증되었다. 전국 4년제 대학 평균 취업률인 62.6%보다 10.5%가 높은 73.1%로 취업의 질 또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산업기술대는 2016년부터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향후 5년간 총 29억 원을 지원받아 다양한 청년 취업·창업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수요에 맞는 ‘청년일자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다양한 진로·취업프로그램과 대학의 우수한 창업 인프라를 활용한 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2개 학과를 대상으로 대학일자리센터 컨설턴트가 각 1개 학과를 전담하여 맞춤형 상담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자신의 학과 전담 컨설턴트로부터 진로분야와 취업전략 등에 대해서 전공과 적성, 가치관, 이력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받을 수 있다.

잡매칭(Job Matching) 채용박람회는 대학이 채용 계획이 있는 우수기업을 교내로 초청하고, 기업과 졸업(예정) 학생을 연결해 적극적으로 채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대학은 지원 학생들에게 사전교육을 지원하며 우수기업 취업 성공률을 높이고, 기업은 현장면접을 통해 한국산업기술대의 우수한 인재를 졸업 이전에 선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청년의 내일을 만드는 곳

한국산업기술대는 성공창업을 향한 꿈과 열정을 가진 재학생, 일반인 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아이디어 발굴에서 교육, 사업화, 사후관리까지 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지원하는 가장 앞선 창업인프라를 구축하여 청년의 희망찬 내일에 힘을 더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대는 정부의 재정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하여 예비창업자 발굴과 학생 창업기업 지원 등 교내 청년창업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따라 매년 재학생 3명 중 1명꼴로 대학이 제공하는 정규 교과 창업강좌, 창업동아리 등 창업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2011년부터 2017년까지 81개 학생 창업기업에 220여 명의 졸업생이 근무중이다.

K-Unicorn Club(유니콘 클럽)이란 KPU Unicorn Club을 의미하는 것으로 본교 출신 학생창업기업으로 기업가치 100억 원 이상 학생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2016년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2016년 1기 20명, 2017년 2기 20명은 연도별로 실리콘밸리를 방문하여 투자자 앞에서 기업설명회를 가졌다.

2018년 매일경제가 창업지수운영위원을 구성해 평가한 ‘대학창업지수’에서 4년제 218곳, 2년제 170곳 대학에서 특수목적대학을 제외한 328개교 대상 중 종합 3위, 창업성과 부문 1위를 차지하여 창업에 강한 대학으로 인정받았으며, 2019년에는 한국경제신문이 조사전문업체 글로벌리서치와 공동으로 시행한 ‘2019년 이공계 대학평가’에서 창업 및 취업지원 부문 4위(취업률 5위, 현장실습참여학생비율 1위, 학생창업지원액 7위)를 차지하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