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수시입학정보]명지대학교
[2020수시입학정보]명지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9.07.2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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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교육혁신사업에 박차를 가하다

1948년 개교해 올해로 개교 71주년을 맞는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는 성경의 깊은 진리에 근거한 전인교육으로 약 13만 명의 실천하는 지성인을 배출해왔다. 사랑·진리·봉사의 대학이념으로 세상과 함께 호흡하고 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길을 걸으며 매년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세계 수준의 교육 인프라를 갖추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각종 재정지원사업에서 기념비적 성과 거둬

최근 몇 년간 명지대는 각종 정부 재정지원 사업에서 기념비적인 성과를 거뒀다. 2017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LINC+ 사회맞춤형 학과중점형 사업’에 선정되고 올 들어 해당 사업의 2단계 진입대학으로 선정된 것을 비롯해, 교육부와 대교협의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9년 연속 선정, 교육부의 ‘대학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4년 연속 선정, 고용노동부의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운영대학’ 선정,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및 한국어능력시험 시행기관’ 선정 등 굵직한 성과를 달성했다.

융 ·복합 교육과 특성화 교육의 풍성한 만남

명지대는 본격적인 융·복합 학문 시대에 대비해 2015년 인문캠퍼스에 ICT융합대학을 신설했다. ICT융합대학은 IT산업은 물론 미래 첨단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융·복합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면서 새로운 교육 수요를 창출해나가고 있다. 2016년에는 미래융합대학을 신설해 창업교육과 평생교육을 제공하며 사회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전공별 특성화 교육에서도 선도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전공별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해 온 결과, 건축대학·경영대학·공과대학 등이 국내 최고 권위의 교육인증을 획득했다. 2017년에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평생교육 단과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교육부와 대교협의 ‘2017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상위 5개 우수대학 선정, 교육부의 ‘수도권대학특성화(CK)사업’ 중 ‘Industry4.0 지향 IoT 기반 임베디드 기계시스템 인력양성사업단’ 선정 등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 특히 전공별 특성화 프로그램은 ‘대교협 대학학과별 평가’, ‘중앙일보 전국대학평가’ 등 각종 외부기관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여기에 영화·뮤지컬학부, 바둑학과, 아랍지역학과, 미술사학과, 문예창작학과 같은 특성화된 학과가 다수 포진돼 다양한 교육 수요를 만족시키고 있다.

전 학생에게 제공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

명지대는 40여 개국 250여 개에 이르는 해외 유수의 대학과 긴밀하게 교류하고 있다. 특히 우수 교수와 학생을 세계로 내보내는 ‘나가서 실현하는 세계화’와 외국의 우수한 인재를 유치하는 ‘들어오는 세계화’를 동시에 구현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명지대는 2017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을 획득했다.

취업역량을 키워주는 현장중심형 교육

명지대는 230여 개에 이르는 산업체 및 공공기관과 연구협약을 체결해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형 교육과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주)IBM과 체결한 ‘소프트웨어 전문인력 양성 및 활용에 관한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문교육 및 현장실습으로 이루어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관련학과 학생들이 해당 분야에 취업하는 성과를 올렸다. 여기에 인문과 자연 양 캠퍼스별로 특성화된 취업역량 프로그램을 제공해 재학생과 졸업생 모두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또한 사회에서 요구하는 인력을 배출하기 위해 공학교육혁신사업, 서울어코드 활성화사업, 캠퍼스 CEO 육성사업 등 창의적인 취업연계 교육프로그램을 풍부하게 운영하고 있다.

특화된 기초교양교육기관에서 전인교육 담당

명지대는 순수 복음주의에 입각한 설립정신에 따라 고유의 인재상을 가지고 있다. 신앙인·전문인·사회인·세계인으로 요약되는 인재상을 구현하기 위해 국내 최초의 교양교육 전문기관 ‘방목기초교육대학’을 설립했다. 방목기초교육대학은 다채롭고 흥미로운 전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건강한 영성과 지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되어왔다. 아울러 사랑과 섬김의 설립정신을 실천하는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과 연계·운영해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명지대가 실력은 물론 인성까지 두루 갖춘 인재들을 많이 배출하는 이유를 이처럼 특화된 기초교양교육에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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