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수시입학정보]동국대학교
[2020수시입학정보]동국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9.07.2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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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지원으로 취 · 창업 선도

균형있는 융합형 인재 양성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인문학 뿐만 아니라 이공계 분야에서도 두각

동국대학교(총장 윤성이)는 그동안 인문학이 강한 대학으로 널리 알려져 왔다. 그러나 최근 이공계 분야에 대한 집중 육성을 통해 학문간 균형 발전을 기하고 있다. 2019년 발표된 한국경제 이공계대학 평가에서는 종합 12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학생 창업지원액 3위, 취업률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세계대학평가 400위권 진입

동국대학교는 영국의 대학평가기관인 QS사가 주관하는 2019 QS세계대학평가에서 454위, 국내 순위로는 13위를 기록했다. QS세계대학평가는 전 세계 4,848개 대학을 대상으로 △학계 평판(40%) △교수 논문 피인용 수(20%) △교수당 학생비율(20%) △기업계 평판(10%) △외국인 학생 비율(5%) △외국인 교원 비율(5%) 등을 평가한 것이다. 국내 대학 중에는 서울대가 37위, 고려대 83위, 성균관대 95위, 동국대와 서강대가 공동 454위, 인하대 521-530위권, 건국대 571-580위권, 서울시립대 651-700위권대를 기록한 바 있다.

SW 교육 활성화

동국대학교는 정부의 SW 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융합형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융합소프트웨어교육원을 설치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수준별 융합SW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SW연계전공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문화예술분야부터 사회과학, 생명과학, 공학 분야까지 대부분의 학문분야를 아우르는 연계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동국대 바이오메디캠퍼스(BMC)

동국대학교는 2011년 경기도 고양시에 바이오메디캠퍼스를 개교한 바 있다. 바이오메디캠퍼스는 의과대학, 한의과대학, 약학대학, 바이오시스템대학으로 구성된 BT 특성화 캠퍼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캠퍼스와 부속병원(일산병원)이 집적돼 있어 학생들의 교육 및 실습이 차별화 돼 있다. 특히 융합형 과학영재교육원 운영을 통해 지역 내 우수 초중학생들에게 무상으로 수준 높은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글로벌 마인드 제고 노력

동국대학교는 세계 49개국 293개 대학과 학술교류 협정을 맺고 있으며, 재학생 600여 명을 매년 해외대학 교류학생으로 파견하고, 연간 700여 명이 넘는 외국인 학생이 동국대를 찾고 있다. 또한 인터내셔널 서머스쿨, 복수학위 프로그램, 학문단위 국제화 프로그램 운영 등 국제화 역량 강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학생 스타트업의 산실, 창업친화적 대학 문화

동국대학교는 창업지원 역량을 인정받아 2011년부터 8년 연속 창업선도대학,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등 중소벤처기업부의 국고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수주받고 있다. 학생들의 창업지원을 위해 창업동아리를 선발해 사업화 자금 및 창업공간을 제공해 사업화 초기 단계 구축을 도와주고 있다. 또한 경영, 기술, 마케팅, 세무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와 교내 교수로 구성된 멘토링을 통해 창업과정에서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도록 책임멘토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억대 매출을 올리는 창업동아리도 배출되는 등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성공적으로 사업화되고 있다.

취업지원 빅데이터 프로그램 빅커리어 서비스

‘빅커리어 서비스’는 동국대학교 졸업생들의 최다 입사기업 Top30과 그 기업의 취업정보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다. 이밖에도 모든 동문들이 취업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기업동문선배들이 취업을 위해 현장실습, 복수전공, 국제교류, 취업 프로그램 등을 활용했는지에 대한 통계도 제공한다. 졸업생 DB를 바탕으로 기업별 취업선배와 자신의 취업역량을 비교하고 부족한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동국대학교의 졸업생 취업률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학-기업간 산학협력을 통한 대학교육 시스템 개선

동국대학교는 최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2단계 사업에 선정됐다. 지난 10여 년 전부터 이 사업에 지속적으로 선정돼 대학-기업간 산학협력을 통한 대학교육 시스템을 개선함으로써 취업 미스매치 해소 및 대학과 지역산업의 공생발전을 견인하는 산·학·관 협력모델을 구축해 왔다. 동국대는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2021년까지 매년 37억 원 내외(3년간 약 110억 원)의 국고를 지원받게 됐다. 이는 산업계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생들의 취업과 스타트업, 그리고 진로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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