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수시입학정보]초당대학교
[2020수시입학정보]초당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9.07.2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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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한 대학,
창의적 인재양성 대학 초당대학교

건학 25년, 전남의 명문 사학
초당대학교(총장 박종구)는 백제약품과 초당약품을 모회사로, 설립자인 김기운 이사장이 ‘나무를 키우는 마음으로 사람을 키운다’는 건학이념을 세워 1994년 전남 무안에 개교했다. 이후 25년 동안 올바른 인식에 공감하고 그 공감을 행동으로 실천해오며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성장해 왔다. 지방대학의 한계에서 벗어나 수도권 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학교로 탈바꿈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취업에 강한 대학, 선택과 집중을 통한 77.8%의 평균 취업률
초당대는 지난 2년간 8개 학과를 통폐합하는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통해 ‘선택과 집중’을 이뤄냈다. 무엇보다 항공학부의 성장이 눈부시다. 기존의 IT융합학부는 신설된 항공드론학과로 흡수됐으며, 건축토목학과는 건축학과로 단일화했다. 토목산업은 정체기지만 건축이나 설계는 전망이 밝기 때문이다. 20년 가까이 특급호텔의 조리사들을 다수 배출한 조리과학부는 호텔조리학과와 외식조리창업학과로 분리됐다. 능력 있는 조리사 배출뿐만 아니라, 외식 산업의 성장에 따른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이 있다. 이러한 강력한 구조조정의 결과로 초당대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작지만 강한 대학’, ‘취업에 강한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 3년간 졸업생들의 평균 취업률이 80%에 육박해 이를 입증했다. 초당대 박종구 총장은 매일 취업 현황을 학과장들에게 빠짐없이 보고받으며 직접 챙긴다. 그만큼 학생들의 취업을 최우선으로 삼는 대학이 바로 초당대다.

글로컬 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챌린지 장학 프로그램
초당대는 지역대학 중에서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에 학생들을 많이 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2017년과 2018년 겨울방학을 이용해 연간 200명 이상의 학생들이 ‘글로벌 챌린지 프로젝트’라는 장학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초당대는 학생들이 꿈과 비전을 키울 수 있도록 비용의 80% 이상을 지원하고 있다. ‘2018 글로벌 챌린지 프로젝트’에서 20개 팀의 해외 배낭여행, 15명의 개인 배낭여행을 포함해 총 200여 명의 학생들이 학교의 장학 지원을 받아 해외 탐방을 다녀왔다. 탐방 국가도 미국, 영국,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등 서구권뿐 아니라 호주, 일본,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학생이 원하는 곳이라면 전 세계 어디든 탐방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여름방학에도 해외 탐방을 지원해 많은 학생들이 해외에서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한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하늘을 향한 꿈, 항공학부
초당대가 가장 집중하는 분야는 바로 미래의 항공 산업인력 배출이다. 초당대는 2012년 항공학부를 신설했다. 비행기 조종사를 양성하는 ‘항공운항학과’, 정비사를 양성하는 ‘항공정비학과’, 승무원을 양성하는 ‘항공서비스학과’가 있다. 아울러 2017년 국내 대학 최초로 40명 정원의 ‘항공드론학과’를, 2020학년도에는 항공특성화 대학으로 진일보하기 위해 항공교통물류학과를 신설했다.

특히 항공 전문 인력 배출을 위한 경쟁력을 갖고자 첫째, 대학에서 직접 운영하는 ‘콘도르비행교육원’을 통해 전문 항공 운항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둘째, 유럽의 BRP 로텍스 엔진사로부터 아시아 최초로 인가된 ‘로텍스 엔진 트레이닝 센터’를 설립해 항공정비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셋째, 아시아나항공·에어부산·에어서울·제주항공·이스타항공 등 국내 유수의 항공사들과 MOU를 체결함으로써 기내승무원 양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학에서 직접 운영하는 ‘콘도르비행교육원’
초당대는 인접한 무안국제공항 내에 ‘초당대 콘도르비행교육원’을 운영 중이다. 국내의 여러 비행교육원 중 ‘국토교통부 지정 비행교육기관’은 4곳뿐이며, 그 중 하나가 바로 ‘콘도르비행교육원’이다. 다른 대학들은 외부업체에 위탁훈련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초당대는 위탁이 아닌 학교 직영으로 비행교육원을 운영한다. 콘도르비행교육원은 오스트리아 다이아몬드社로부터 구입한 쌍발기 및 단발기 훈련용 항공기를 11대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3대를 더 구입할 예정이다. 해남군 산이면에도 1km 이상의 전용 활주로를 갖추고 학생들의 이착륙 훈련에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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