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수시입학정보]강원대학교
[2020수시입학정보]강원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9.07.2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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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이 실현되는 통일한국의 중심대학, 강원대학교

올해 개교 72주년을 맞이한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실사구시형 창의·협동 인재’를 길러내는 학생 중심 교육을 강조하며, ‘통일한국의 중심대학’을 핵심비전으로 ‘2030년 세계 100대 대학’을 향해 도약하고 있다. 낭만적인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드넓은 캠퍼스, 최첨단 교육시설과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교육환경과 우수한 연구 역량

강원대는 춘천·삼척·도계 3개 캠퍼스 약 162만㎡ 부지에 학부생 2만여 명, 대학원생 3,000여 명이 재학하고 있는 대한민국 중동부권 최대 규모의 지역거점국립대학이다. 대학 내에는 교수-학생간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369개의 첨단강의실을 갖추고 있으며, 도서관은 3,400석 이상의 열람석과 15만 권 이상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오는 2024년에는 방대한 학술정보와 최첨단 IT기술이 결합된 지식의 전당인 ‘미래도서관’이 춘천캠퍼스에 문을 열 예정이다. 또한, 삼척캠퍼스에 들어설 예정인 그린에너지연구관은 지상 10층 규모로 에너지 산학협력을 위한 교육·연구시설로 활용된다.

강원대의 우수한 경쟁력은 세계 대학평가와 재정지원사업 선정에서 드러난다. 「THE 2019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 200위권 진입, 「2019년 QS 세계대학평가」 농·임학 분야 250-300위, 「2018 라이덴 랭킹」 사회과학·인문학 분야 국내대학 3위 등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또한, ‘부패방지시책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대학혁신지원사업 시범(PILOT)사업’, ‘4차 산업혁명 인재양성 혁신선도대학 사업’,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 등에 연이어 선정되며, 선도적인 교육혁신 대학으로 손꼽히고 있다.

풍성하고 다양한 장학금·기숙사 혜택

지역거점국립대학인 강원대는 저렴한 등록금과 함께 최상위 수준의 장학금과 기숙사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 교육비 규모는 3,700억 원으로 크게 늘어나 등록금 수입액 대비 교육비 환원율은 400%를 달성했으며, 재학생의 장학금 수혜비율은 2017년 기준 91.8%로 재학생 1인당 수혜액은 294만 원에 이른다.

‘성적 우수 장학금’과 ‘학생활동 참여 장학금’을 비롯해, 국가고시 합격자, 봉사 및 헌혈 우수자 등에게 지원하는 ‘KNU 핵심역량 장학금’, 대학원을 준비하는 학부생을 지원하는 ‘학부연구생 장학금’,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는 인재를 위한 ‘백송 장학금’, ‘KNU SOS 장학금’ 등 수혜자 중심의 장학제도를 운영 중이다.

또한, BTL 생활관 및 국제인재 양성관 등 강원대의 기숙시설은 7,400여 명(춘천 4,530명, 삼척 2,916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으며, 전국적으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신입생을 우선 배정해 선후배간의 돈독한 교류를 통한 원만한 대학생활 적응을 돕고 있다. 춘천캠퍼스에 최근 문을 연 ‘새롬관’과 ‘이룸관’은 2,892명의 학생이 거주 중이며, 독서실, 스터디룸, 체력단련실, 편의점, 제과점 등을 갖춰 내 집처럼 편안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수준높은 환경을 제공한다.

기업이 먼저 찾는 현장맞춤형 인재 양성

강원대는 ‘대학일자리센터’, ‘LINC+ 사업단’, ‘창업지원단’ 등 학내 유관부서간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전공별 진로 지도부터 취·창업까지 원스톱 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모든 학과에 ‘진로지도교수’를 지정해 자기소개서를 비롯한 취업 지도와 함께 매주 수요일 ‘취업역량 강화의 날’ 행사, ‘진로탐색 및 선택과 꿈 설계’ 과목 개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고등교육기관 취업통계’에서 취업률 60.3%를 달성해 전국 9개 지역거점국립대 가운데 1위를 차지했으며, ‘2018 국가브랜드대상’, ‘2019년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4년 연속 최우수대학’ 등 기업이 원하는 우수 인재의 산실로 인정받고 있다.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

강원대는 전세계 54개국 266개 대학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교환학생 및 복수학위제를 운영하며, 해외 인턴십과 어학연수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 학생의 해외연수를 지원하는 「파란사다리 사업」의 주관대학이기도 하다. 외국인 학생을 위한 한국 문화·어학교육 프로그램인 ‘International Summer Program’과 우수 석·박사과정 신입생에게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하는 ‘BEST-KNU’ 제도를 시행하는 등 세계 각지에서 찾아온 명문대생들과의 활발한 교류 기회도 제공한다.

한반도 평화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선도대학

「통일한국의 중심대학」 강원대는 북한의 평양과학기술대학, 원산농업대학과 상호협력 협약을 맺은데 이어, 지난 2018년에는 김헌영 총장이 한국 대학 총장으로서는 최초로 북한을 방문하기도 했다. 남북 접경지역 지자체와도 폭넓은 협력사업을 펼치며, 대학원 ‘평화학과’ 개설 등 통일분야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강원대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유연한 학사 생태계 구축과 전공의 경계를 뛰어넘은 커리큘럼을 마련했다. 「자유전공학부」는 입학 후 1년간 진로탐색 및 학습법(전략) 이수 후 2학년 진학 시 희망전공을 선택하는 학제로, 지난해 춘천캠퍼스는 정시 128명, 삼척캠퍼스는 수시 45명, 정시 29명을 각각 선발했다.

또한, 「미래융합가상학과」는 기존 전공과정의 한계를 극복한 새로운 모듈형 전공 교육과정으로 ▲데이터사이언스학과 ▲아트앤테크놀러지학과 ▲인문예술치료학과 ▲화장품과학과 ▲유리세라믹스융합학과 ▲창업학과가 운영되고 있다. 「연계전공」 제도는 2개 이상의 학과전공이 서로 연계한 융복합 전공으로 ▲농업전문경영연계전공 ▲문화예술경영연계전공 등 17개 과정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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