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수시입학정보]용인송담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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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저널
  • 승인 2019.07.2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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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25주년 ‘중견대학’ 용인송담대, 수도권 강소대학 자리매김

주요 사업 잇따라 선정되며 우수 전문대학으로 ‘우뚝’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지난 1994년 설립해 올해로 25년이 된 중견 대학이다. 대학 설립 후 4년 만인 지난 1998년부터 2006년까지 교육부로부터 특성화대학과 주문식교육실시대학으로 선정됐으며, 2012년에는 용인지역 최초이자 유일의 간호학과 신설을 인가받아 이후 4년제로 학제가 변경됐다. 간호학과는 첫 졸업생들이 2015년 제55회 간호사 국가고시에 100%로 합격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2013년에는 교육부 산하 고등직업교육평가인증원이 실시하는 기관평가 인증에서 교육품질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 또 정부기관으로부터 청년취업진로지원사업 등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4년에는 평생학습 중심대학 육성사업 대학과 ‘ICT 기반 반도체 및 지식기반 유통물류 특성화대학’으로 선정돼 지역사회 평생학습 육성을 위한 주축대학이 됐다. 특성화사업은 ICT 기반 반도체산업, 지식기반 유통물류산업, 반도체 및 유통물류산업 재직자를 위한 근로복지서비스산업이 주축이 되는 복합분야 Ⅱ유형의 특성화를 추진, 공업계열 및 인문사회계열과의 융·복합 추진 체제를 구축해 진행하고 있다.

2015년부터는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직무수행능력을 갖춘 학생을 배출하기 위해 NCS기반 및 현장중심 교육과정을 전 학과에 도입했다. 현재 27개 학과에 700여 교과로 확대·개편해 운영하고 있다. 교육과정의 개발과 운영의 모든 과정을 Plan, Do, Check, Act에 의해 실행·평가·환류하고, NCS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각 행정부서가 NCS기반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을 위한 유기적인 지원체제를 갖췄다. 또한 교육성과, 교육환경 등을 개선함으로써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의 지속적인 품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6년에는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계속지원 대학으로 선정돼 공업계열 및 인문사회계열의 융·복합 특성화 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2017년 용인송담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중 ‘산학협력 고도화형’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정부로부터 5년간 55억 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한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을 선도했다.

취업분야에서는 2017년 3월 대학일자리센터 시범사업에 선정돼 센터 운영을 본격화하고, 취업지원 및 취업률 향상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교육국제화역량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 이에 용인송담대는 국제화 시대에 부합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2019년 5월 용인송담대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Ⅱ유형에 선정됐다. 이로써 향후 3년간 매년 13억 원 이상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송담역량강화 교육혁신 통한 학생성공 대학’을 목표로 특성화교육 발전 등 학생성공 교육혁신 프로그램을 지역사회와 함께 선도할 것이다.

또 최근 교육부의 LINC+(산학협력 고도화형)사업 1단계 평가에서 ‘우수’ 등급으로 2단계에 진입해 향후 3년 동안 약 30억 원의 사업비를 계속 지원받게 됐다. 용인송담대는 지역사회와의 쌍방향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등 산학협력 혁신을 통해 지역산업에 기반한 비즈니스모델의 다양한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학교 생활 적응력을 높이는 ‘멘토링 제도’
용인송담대는 재학생의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돕기 위해 멘토링 제도를 운영하며, 멘토와 전문상담사(심리상담, 취업상담)간의 상호 유기적 협력 체제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멘티의 학교생활을 수시로 점검하고 전공·적성문제, 심리적 고민, 경제적 어려움(학비)에 관한 고민, 성적문제 등을 파악하고 있다. 재학생에게 단계별로 개인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 연 4회 이상 체계적인 상담을 실시한다. 멘티의 문제점을 대학 차원에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한 멘토링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용인송담대는 인성교육과 진로지도에 중점을 둔 멘토링 교과를 운영하고 있다. 1학년에게는 ‘자기계발 멘토링 교육’을 진행한다. 멘토링 제도를 정규 교과과정에 그대로 반영한 것이다. 교수님과 선배가 멘토가 돼 신입생에게 대학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와 도움을 주는 과정이다. 친절한 학사지원을 통해 학교생활에서의 만족감을 제공하고 있다. 입학부터 취업까지 지정된 학생을 책임 관리하는 멘토 지정 제도를 운영하면서 재학생이 학교생활에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 지원,
해외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용인송담대에서는 ‘학생상담센터’가 설치돼 전문상담사를 통한 학생상담이 효율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상담사는 자격을 갖춘 전문 인력으로 구성돼 있다. 각 분야별 상담전문가가 심리상담, 학습상담, 진로, 취업상담을 지원한다. 아울러 주기적인 평가·분석을 통해 학생상담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학생 복지를 실현하고자 학생자치기구와 유연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학생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반영하고 있다. 송담역량인증시스템과 연계한 온라인 학생지도시스템을 운영, 대학생활 관련 자료를 원스톱으로 조회해 상담 자료로 활용한다.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용인시 예절교육관과 연계한 예절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신입생 전체에게 비정규 특강으로 이뤄진다. 문화상식, 인간관계, 스트레스 관리, 연애, 인문학 등 학생이 원하는 강의의 주제를 선택하면 특강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대인관계가 힘든 학생을 대상으로 관계 증진 팀 프로그램을 운영해 재학생의 심적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국제화, 전문화를 위한 해외 현장학습과 해외 취업 프로그램도 시행하고 있다. 해외인턴십 및 어학연수, 해외문화탐방, 전공능력 향상 및 자격증 특강 제도 등을 운영한다. 각 학과에서는 실습 위주의 교육과정을 편성해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생들을 교육한다. 특히 해외문화탐방은 학생들이 외국생활을 하면서 새로운 문화를 이해하고, 외국어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좁힐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향후 해외 산업계로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유익한 기회와 경험이 되고 있다. 또한 미국 뉴욕주립대 코블스킬 캠퍼스와의 협약으로, 교환학생 파견제도와 2+2 학사학위 프로그램을 통한 유학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용인송담대 학생들은 이와 같은 관리 시스템을 통해 학습능력과 국제화 능력을 향상시켜 직업 기초 능력을 기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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