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수시입학정보]대구보건대학교
[2020수시입학정보]대구보건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9.07.2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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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보건의료 특성화대학
WCC 대구보건대학교

올해 개교 48주년을 맞은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는 교육부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 : World Class College)에 선정되는 등 국내 최고의 보건특성화대학으로 인정받았다.

대구보건대는 48년간 국내 최고의 보건특성화 대학으로 성장한 것을 바탕으로 대학병원과 연계한 보건통합 교육과 세계의 유수한 대학과 함께하는 글로벌 교육을 완성하고, 교육 시설과 프로그램을 모두 세계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WCC 선정 등 관계기관 최고 평가

대구보건대는 최근 교육부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세계적 수준의 전문 대학(WCC), 산학협력 고도화형(LINK+사업), 특성화 전문대 육성사업(SCK), 교수학습지원센터 운영 우수대학, 고용노동부의 청년해외 진출사업 주관대학 등 각종 사업에 선정돼 국고 지원을 받는 등 최고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대구보건대는 영남지역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교육부가 선정한 WCC대학이다. WCC는 교육부가 직업교육 분야의 국내 대표 전문대학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학의 교육환경과 해외취업, 교육과정 수출 등을 종합해 평가한다. 전문대 입장에서는 교육부로부터 세계적 수준의 대학으로 인정받는 만큼 최고의 명예로 꼽힌다. WCC에 선정된 대구보건대는 자체 특성화 발전전략에 따라 『글로벌 명품 보건인재 양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대구보건대는 올해 교육부로부터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 (LINC+) 고도화형 2단계 사업 선정과 함께 2018년에는 교육부 자율 개선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교육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연차평가 결과에서 A등급을 받았다. 2014년부터 교육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에서 계속지원 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200억 원 이상의 국고 지원으로 대학 특성화를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대구보건대는 전국 전문대학 중에서 가장 잘 가르치고 잘 배우는 대 학이다. 2016년 전국 3개 전문대학만 선정되는 교육부 교수학습지 원센터 운영 우수대학에 지정됐다. 방사선과 박정규 교수는 교육부 2016년 교수학습연구대회에서 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상을 받았다.

앞서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이 대회 공학계열, 자연계열, 예·체능 계열, 인문사회계열에서 최고상을 받으며 교수학습 연구대회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2008년부터 2010년까지 4명의 교수가 같은 대회 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상과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상을 받았다. 대구보건대는 최근 9년 동안 전문대학 최고 교수 9명을 배출한 셈이다. 또 최근 10년간 보건·의료국가고시에서 전국 수석자를 12명이나 배출했다.

2015년 6월 간호학과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으로부터 간호교육 인증 평가 5년 인증을 획득했다. 또, 최근 8년간 보건의료 국가고시 10개 부문에서 전국 수석자를 배출하고 임상시뮬레이션센터가 미국심장 협회와 대한심폐소생협회로부터 공인 심폐소생술교육기관으로 지정 받은 것도 자랑거리다.

최근에는 지역에서 유일하게 미국심장협회 BLS Provider 간호사보 수교육 기관에 선정됐으며 창업보육센터는 중기청 평가에서 2014년, 2015년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유아교육과는 최근 교육양성 기관 평가 A등급을 받았으며 소방안전관리과는 23년 연속 소방공무원 특채 영남권 지역 1위의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최고의 교육환경과 최첨단 실습 시설

대구보건대는 교육환경도 전국 최고수준이다. 20년 전부터 꾸준히 ‘Green & Clean’ 캠퍼스를 조성한 결과 외부로부터 대학 캠퍼스라 기보다는 하나의 거대한 갤러리나 박물관 같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각 학과의 실습실과 기자재가 우수하다 보니 이 대학의 학과실습실 대부분이 국가고시 실기시험장이나 국제시험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치위생과는 국가고시 실기시험장, 간호학과는 미국심장협회와 대한 심폐소생협회로부터 공인 심폐소생술 교육장소로 활용되고 있고 보건환경과는 국가자격증 시험장, 호텔외식산업학부는 바리스타와 소뮬리에 시험장, 뷰티코디네이션과는 국제시데스코 시험장, 보건의료 전산과는 컴퓨터 활용능력 시험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또 디지털스튜디오, 멀티미디어실, 유-헬스 캠퍼스를 구축하고 최신시설의 학생생활관, 조각공원, 인당아트센터와 헬스메니지먼트 센터, 무료 스쿨버스 운행 등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이 학업과 대학의 낭만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대구 북구지역 최고의 공연 장으로 꼽히는 인당아트홀도 대학의 자랑이다.

대졸 고학력자들이 다시 지원하는 학력 유턴 전국 대표 대학

대구보건대는 매년 지역에서 가장 수험생이 많이 몰리는 대학이다.
재학생 대부분이 전문직으로 취업할 뿐만 아니라 창업에도 유리하다는 것이 수험생들에게 알려졌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배경은 국내 보건계 대학 중에서 최고 전통을 자랑하며 보건교육의 노하우와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고 전국에서 보건의료전문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8만 명의 동문 네트워크가 구성돼 있다는데 있다.

대구보건대 입학은 바로 ‘전문직업 보장’이라는 등식 때문인지 석· 박사를 비롯한 대졸자가 가장 많이 지원하는 학력유턴 대표 대학이 다. 2002학년도 352명이 지원한 것을 비롯하여 2008년에는 780명, 2009년에는 833명이 지원하고 2010학년도에는 1,020명이 지원하는등 해마다 대졸 지원자 수가 늘고 있다. 최근 2년간 수시모집에서는 1,600여명의 대졸자가 지원했으며, 최근 10년간 대졸자 지원자 수는 7,000명을 넘었다.

졸업생 대부분 전문 직업인으로 활약

대구보건대 졸업생들에게는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청년실 업’이라는 단어가 생소하게만 들린다. 간호학과, 물리치료과, 치위생 과, 치기공과, 방사선과, 안경광학과, 작업치료과, 임상병리과, 보건 행정과를 졸업하는 학생들은 졸업 전후 국가고시를 치르고 의료기관및 관련기관에 취업한다. 보건의료 면허를 가진 졸업생들은 취업문이 넓기 때문에 취업을 서두르지 않는다.

전국 의료기관 등지에서 중견 보건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8만 명의 선배들도 이들 취업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매년 간호학과, 임상병리 과 등 간호보건계열 학생들은 서울대병원, 고려대병원, 국립암센터, 연세대병원, 삼성의료원 등 수도권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취업한다.

소방안전관리과는 2018년 소방공무원 특채시험에서 25명이 최종 합격해 학과 설립 26년 만에 최다 합격자를 배출했다. 현재까지 소방공 무원 356명을 비롯해서 삼성전자, LG전자, 포스코 등에 취업하고 세무회계과 등 사회실무계열은 LG전자 베스트샵, 동부화재, 백화점을 비롯한 대기업에 취업하는 등 취업의 질도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최고의 글로벌 전문가 양성

대구보건대는 미래비전을 달성하고 글로벌 시대에 적합한 세계적인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서 최근 해외연수, 해외실습, 해외취업 프로그램 등을 대폭 강화했다. 매년 미국, 캐나다, 호주, 필리핀, 일본 등의 자매대학에 학생들을 파견하고 있고 앞으로 파견 국가 및 인원을 계속 늘려 나갈 계획이다. 세계 10여 개국 대학생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리더십 캠프는 올해로 개최 10주년을 맞았다.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아시아·태평양대학연합회(AUAP)’ 회장 대학을 맡으면서 국내외적으로 대학교의 위상을 높였다.

2014년 교육부 세계로 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된 것을 비롯해 대구보건대는 2016 년 고용노동부 청년해외진출대학 사업과 2017년 교육부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으로 연달아 선정되면서 글로벌 전문가 양성에 날개를 달았다.

최근 3년간 치기공과, 뷰티코디네이션과, 호텔외식조리학부, 치위생 과, 간호학과, 안경광학과 등 6개 학과 120여 명의 학생들은 미국·독 일·캐나다·호주 등 선진 보건의료 현장 해외취업에 성공했다. 대학은 미국, 캐나다, 독일, 대만, 일본에 보건계열 정규 취업비자로 양질의 해외취업 교두보를 마련해 재학생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대구보건대 남성희 총장은 “우리 대학은 단순한 기능인 양성이 아닌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고급 전문인력을 배출하는 것이 목표”라며 “구성원과 힘을 모아 대구보건대만의 특별한 교육프로그램과 인프라를 통해 국내를 넘어서 세계적인 보건대학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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