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수시입학정보]신성대학교
[2020수시입학정보]신성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9.07.2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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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교육의 메카, 취업이 잘되는 즐거운 대학, 신성대학교

올해로 개교 24주년을 맞은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는 故 태촌(太村) 이병하 박사의 홍익인간 정신을 구현하고, 세계화 추세에 부응하는 산업기술인을 양성한다는 이념 아래 설립됐다. 지난 2013년 제3대 총장으로 취임한 김병묵 총장은 △학생중심의 첨단 교육인프라 구축 △체계적인 행정운영 및 우수교원 초빙 △인성과 실용 중심 교육과정 개편 등 강한 리더십으로 대학발전을 이끌고 있다. 특히 직업진로 개발과 취업활동 지원, 학생 편의시설 확충 등을 통해 글로벌 인재양성 교육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신성대는 젊은 청년으로서 세계를 향한 천년의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꿈을 심어주는 대학, 꿈을 키우는 대학, 꿈을 이루는 대학이라는 모토 아래 세계적 수준의 특성화된 명문 대학으로 나아가고 있다.

신성대는 개교 첫해인 1995년 대통령 자문기관인 교육개혁위원회로부터 특성화모델대학으로 지정받았다. 이후 교육부 주관 재정지원사업인 우수공업계대학, 특성화 우수대학, 주문식교육 우수대학, 5년 연속 교육역량 강화사업, 전문대학 특성화사업에 선정됐으며, 학사제도시범 전문대학 선정 및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을 받았다. 특히 ▲2013년 세계적 수준의 대학(WCC, World Class College) ▲2014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SCK) ▲2015년 유니테크(Uni-Tech) 및 학교기업 지원사업 ▲2016년 공학기술혁신사업 ▲2017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2019년 혁신지원사업 2개 영역(자율협약형, 후진학 선도형) 선정 등 정부 주관 국가재정지원 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꾸준한 발전을 보이고 있다.

신성대는 거시적으로 ‘희망과 미래가 있는 대학, 대학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대학’의 실현을 표방하며, ‘직업교육의 메카, 취업이 잘되는 즐거운 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향후 추진 과제를 수립했다. 맞춤형 인재양성, 학과 구조조정 및 교직원 역량강화 등 주요 전략을 추진해 대학 재정 안정화, 대학 특성화 및 고도화는 물론, 지역사회 및 산업체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졸업생들이 배운 기술과 산업체 현장의 요구가 미스매치 되지 않는 실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직무를 창의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전문기술인,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창조인 양성을 목표로 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서해안 시대의 거점대학으로 아산만 대단위 공장 및 역세권 신도시와 연계해 새로운 개념의 복합형 캠퍼스를 마련하고, 경쟁력 있는 공학, 인문사회, 간호보건 분야 학과를 집중 육성하고 있다.

신성대가 속해 있는 당진은 국가산업단지 3곳, 일반산업단지 4곳 등 전국적으로도 가장 많은 산업단지가 집중돼 있으며,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하는 활기찬 도시다. 이런 지역적 기반을 활용해 대학은 자동차계열, 전기과, 제철산업과, 환경시스템관리과 등 공업계열 및 휴먼서비스 분야(자연계열)의 특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신성대는 백화점식 학과개설을 지양하고, 명품학과 위주의 특성화된 학과육성을 통해 현장 적응력을 갖춘 우수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2013년부터 5년 동안 정부로부터 총 150억 원을 지원받아 세계적 수준의 명품학과를 발전시켜 왔다. 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s)기반 교육과정과 학생들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초교양 프로그램 등 취·창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학습수요에 크게 부응하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에 대한 사회적 수요를 철저히 조사·분석하고, 그 결과를 교육과정과 현장에 반영하고 있다. NCS지원센터에서는 산업 현장과 기업의 요구에 맞춰 산업을 이끌어갈 맞춤형 인력을 배출하고자 ‘분석적 계층화 기법(AHP·Analytic Hierarchy Process)’을 활용해 ‘직무능력성취도 시스템’을 개발·운영 중이다. 아울러 설계과목을 정규과목에 편성하는 등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인재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학생들은 이와 같은 신성대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통해 ‘직무를 창의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전문 기술인’으로 거듭나는 중이다.

인성교육도 빼놓을 수 없다. 신성대는 체계적인 인성교육의 매뉴얼인 ‘바른 신성인 되기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책임지고 있다. 인성교육은 평상시 전 교직원에 의해 실시된다. 인성교육을 위한 교양과목인 ‘인성계발’을 졸업 필수과목으로 지정하고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인성교육을 펼친 결과, 산업현장에서 신성대 졸업생들에 대한 좋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질서와 공중도덕, 애교심, 애국심 등을 겸비한 전문직업인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 이러한 이유들로 졸업생이 취업한 산업체에서는 신성대 출신을 더욱 선호하고 있어 취업률이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있다.

신성대는 지난해 교육부가 발표한 전문대학 취업률 순위에서 전국 2위(나그룹), 대전·세종·충청권 5년 연속 취업률 1위라는 성과를 달성해 ‘취업이 잘 되는 대학, 취업률이 높은 대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성화된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인성을 겸비한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입학에서 취업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수요자 중심 △지역사회 중심 △취업교육 중심의 교육여건 조성 및 변화를 통해 무한책임 교육을 추구하고 있다.

또한 1600여 개의 관련기관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주문식 맞춤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산업발전을 주도하는 인성이 함양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기업의 요구에 맞춰 교과과정을 편성하는 맞춤식 교육을 실시하고, 필요한 경우 병원, 공공기관 및 각 기업의 인사가 특별수업을 할 수 있도록 자리를 제공한다. 최근에는 충남 당진지역 40여 개 중견기업과 관·산·학 MOU 동시체결을 통해 ‘현장 맞춤식 교육체제’를 더욱 강화시켜 지역대학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고 있다.

이밖에도 신성대는 글로벌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해외취업을 위한 체계적인 발판을 마련했다. 1단계 글로벌 교육인 인프라 구축, 2단계 어학몰입교육, 3단계 해외현장실습 및 인턴십, 4단계 해외취업 지원 및 추수지도 관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신성대가 글로벌 교육 체계를 구축하면서 학생들은 취업에 대한 인식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산업체까지 확대해 가는 중이다. 이로써 신성대는 국제적 수준의 선진직업교육을 통한 글로벌 리더 인재 양성으로 국제적 통용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성대는 지난해 10월 민간영역 유일의 전문대학 평가인 ‘2018 대한민국 전문대학 지속지수’ 발표에서 종합평가 결과 전국 2위를 차지했다. 이 평가는 전문대학의 지속가능성을 측정하기 위한 것으로, 신성대는 취업·생활·연구 분야에서 전체 129개 사립대학 중 최상위에 위치했다. 전문대학 지속지수 평가의 세부지표에는 대학의 장서 보유 현황, 기숙사 수용률, 비정규직 비율, 학생강의평가 등 구성원의 편의 보장 정도를 살펴보는 생활 만족도 영역에서 전체 대학 중 4위라는 평가를 받았다.

신성대는 학생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최상의 환경을 조성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전문대학의 특성에 맞게 실무중심 교육을 위해 최신 실습시설과 명품 장비를 마련하고, 학생들이 이를 마음껏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캠퍼스 내에는 체력단련실, 필라테스실, 에어로빅실, 골프연습장, 뷰티살롱, 웰빙연구소, 국제회의실, 영상정보실, 어학카페, 둘레길 등 학생들을 위한 공간이 가득하다.

기숙사는 총 3개동에 달하며, 연간 1,028명을 수용할 수 있다. 호텔식 최신시설을 갖춘 기숙사 내에는 헬스장, 독서실, 세미나실, 요리실, 회의실, 노래방 등의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다. 또한 신성대는 반값등록금을 실현해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입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는 △성적장학금 △지역인재장학금 △비교과장학금 △지역육성장학금 △특기자장학금 등이 있다. 지난해 장학금 지급건수는 총 1만 2815건으로, 장학금 지급총액은 약 134억 원을 기록했다.

“SUPREME UNIVERSITY, 신성”을 지향하는 신성대학교는 환황해 전문기술인 양성을 견인하는 자율혁신 취업중심 대학이라는 비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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