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수시입학정보]경북대학교
[2020수시입학정보]경북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9.07.24 10: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를 주도하는 진취적 인재 양성의 메카, 경북대
교육과정 중심 대입전형으로 대학입시 선순환 구축

경북대학교(총장 김상동)는 2018년 3월 대학 기본역량진단 결과 자율개선 대학으로 선정돼 2019년부터 3년간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재정지원을 받게 됐다. 올해 사업비는 67억 6,000만 원 규모로, 학부교육 혁신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또한 2018년부터 5년간 국립대학육성사업을 진행해 지역 네트워크, 고등교육 기회 확대, 기초·보호학문 분야 육성 등 국립대학의 공적 역할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예일대 등 美 명문대에 썸머스쿨 66명 파견
경북대는 올해 여름방학부터 예일대, 위스콘신대, UC버클리대 등 미국 명문대에 재학생 66명을 파견했다. ‘KNU 차세대 글로벌 우수인재양성’ 프로그램은 세계 우수 인재들이 모여 있는 교육 현장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국가에서 온 우수 인재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이들 대학은 세계대학평가 랭킹 50위권 이내의 명문 대학으로, 경북대는 프로그램 참가에 소요되는 경비 전액을 지원한다. 

네이처 게재 등 탄탄한 연구 경쟁력, 국내외에서 인정
최근 지구시스템과학부 박선영 교수의 연구가 세계적인 국제학술지인 ‘네이처’지에 게재됐다. 오존층 파괴 주범인 프레온 가스가 중국 동부지역에서 대규모 배출되고 있다는 연구결과로 국내 주요 일간지는 물론 해외 주요 외신에서도 집중 보도되기도 했다. 화학과 정성화 교수와 전자공학부 이상문 교수는 글로벌 정보기업인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발표한 ‘2018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에 선정됐다. 

경북대의 연구경쟁력은 각종 평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근 발표된 올해 라이덴랭킹에서 상위 1% 논문 비율이 거점국립대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대는 국제논문 5,000편 이상 발표한 대학 중에서 공동저자 Full counting방식으로 분석한 결과, 상위 1% 논문 비율이 거점국립대 1위(국내 10위, 아시아 91위, 세계 440위)로 나타났다. 생명과학·지구과학 분야에는 국내 1위, 아시아 38위, 세계 229위에 오르기도 했다.

인문학 연구 분야에서도 경북대 연구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경북대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인문한국플러스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경북대 인문학술원은 ‘동아시아 기록문화의 원류와 지적 네트워크 연구’ 사업을 추진한다.

‘세계 대학 취업능력 랭킹’ 거점국립대 1위, 국내 7위
경북대는 영국의 세계적인 대학평가기관인 QS가 발표한 ‘2019 세계 대학 취업능력 랭킹’에서 국립대 1위, 국내 7위, 세계 301-500위권에 올랐다. 또한 올해 기준 코스닥상장법인 CEO 배출 대학 중 경북대 출신 CEO는 27명으로 전국 대학 중 8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대의 취업 경쟁력은 유지취업률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발표된 한경 대학 취업·창업 역량 평가에서 경북대는 유지취업률이 85.08%로, 졸업생 3,000명 이상 대학 중 8위에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지취업률이 높다는 것은 안정된 직장에 취업한 것으로, ‘취업의 질’이 높다고 볼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