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수시입학정보]경일대학교
[2020수시입학정보]경일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9.07.24 10: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부와 기업이 인정하는 산학협력 · 취업 · 창업 ‘최우수’ 대학
학생과 함께 미래를 꿈꾸는 경일대학교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는 2018년 교육부가 실시한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인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돼 추가적인 정원감축 없이 정부의 국가장학금, 재정지원금 등을 수주하게 됐다. 또한 2019년에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선정돼 2021년까지 연간 37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돼 강도 높은 자체 혁신안을 내놓는 한편, 대학발전을 위한 다양하고 적극적인 변화에 나서고 있다. 

경일대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 1주기(2011년)에 이어 2주기(2016년)에서도 대구·경북지역 대학 가운데 가장 먼저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획득했다. 대학기관평가인증제는 교육부가 전국의 모든 대학들을 대상으로 5개 영역, 30항목의 세밀한 평가로 교육의 질을 검증하는 제도다. 경일대는 이 평가에서 전 영역을 충족하며 인증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산학협력으로 앞서나가는 대학
-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선정

경일대는 대학과 기업 간 산학협력을 촉진하는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사업)에서 계속지원 대학으로 선정돼 2021년까지 5년간 200억 원의 국고지원을 받게 됐다. 2012년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으로 출발한 이 사업은 2017년 LINC+사업으로 이어졌는데, 경일대는 2년 연속 LINC사업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경일대는 ▲미래형자동차부품 ▲신(新)사회안전인프라 ▲융·복합 콘텐츠 등 3개 특화분야를 설정하고 산학혁신체제 완성과 산업밀착 지역핵심인재 육성, 지역맞춤 산학협력 가치 창출이라는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대학’ 선정(2016, 2017년)
경일대는 교육부가 경제 5단체와 함께 시행하고 있는 ‘2016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대구·경북·강원권에서 유일하게 3개 분야(기계, 자동차, 건축(시공))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2017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도 경일대 컴퓨터공학과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또다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산학협력을 대학특성화 역량강화의 중점 분야로 육성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앞으로도 계속 산업계와 대학이 상생하는 대학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창업선도대학 9년 연속 선정 및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선정
청년 창업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경일대는 창업선도대학으로 9년 연속 선정됐으며 창업선도대학, 세대융합캠퍼스, 스마트벤처캠퍼스 등 세 가지 사업을 하나로 통합해 2019년부터 시행하는 초기창업패키지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2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경일대는 창업 강좌 운영, 창업동아리 육성, 예비기술창업자 교육, 창업사업화지원, 창업경진대회 등을 통해 대한민국 창업교육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있다. 

경일대가 지난 8년간 지원한 창업기업은 370여 개 사에 이르며 지원금은 400억 원이다. 또한 창업성과가 본격 나타나기 시작한 지난 3년간 지원업체에서 고용한 인원이 500명이며, 매출은 742억 원을 기록해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는 대학임을 증명하고 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운영 주관기관으로도 선정돼 5년간 20여억 원을 지원받아 지역메이커 문화 확산과 메이커들 지원에 나선다.  

‘입학=취업’, 취업 친화적 학생역량개발시스템 운영
2017년 대학정보공시 발표에 따르면 경일대는 대구·경북지역 4년제 대학 순수 취업률 1위(졸업생 1000명 이상)를 달성했으며, 중앙일보가 주관한 여성친화대학평가 ‘여학생 취업률’ 전국 6위를 기록했고, 3년 연속 취업률 67% 이상, 유지취업률 90% 이상을 달성(2013~2015년 졸업생 기준)하는 등 취업에 강한 대학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취업 친화적 학생역량개발시스템’ 운영 덕분이다. 경일대는 학생들의 원활한 취업을 위해 기업친화형 교육과정을 단계별로 마련하고, 통합경력관리시스템으로 체계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로부터 철도차량운전면허(기관사면허) 교육기관 지정
경일대 부설 ‘KIU철도아카데미’는 2019년 1월 17일자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철도차량 운전면허 교육훈련기관으로 지정 고시됐다. 2018년 12월 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철도기술연구원에서 파견된 현장실사단으로부터 교수진·훈련과정·실습장비·교육시설 등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지정됐다. 

2005년 4년제 대학 중 처음으로 철도학부(철도경영전공, 철도기술전공)를 개설해 우수한 졸업생들을 철도산업 분야로 배출해온 경일대는 교육 경험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1년 가량의 설립 추진과정을 거쳐 철도 관련 대학생 및 일반인들이 철도기관사 면허를 취득할 수 있는 운전면허 교육훈련기관으로 최종 지정받았다. KIU철도아카데미를 개원하게 돼 경일대 재학생은 물론 대구·경북, 나아가 부산·경남지역의 인재들이 제2종 전기차량운전면허취득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첨단 교육훈련 시설과 운전시뮬레이션 장비를 구축하고, 우수한 교수들을 새롭게 초빙해 개원한 ‘KIU철도아카데미’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론반과 철도 관련 교과목을 수강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능반 등 연간 120명의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카데미 홈페이지(academy.kiu.ac.kr)를 참고하거나 전화(053-600-5801~2)로 문의하면 된다. 

전국 대학 중 5번째, 전기차 기반 자율주행 임시면허 취득
경일대는 국내 초소형 전기차 ‘D2’를 개조한 차량으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 레벨 3등급의 임시면허를 2018년 12월에 취득했다. 이는 국내 대학으로서는 서울대-한양대-KAIST-연세대에 이어 5번째로 취득한 것이며, 2인승 초소형전기차 기반으로는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면허를 취득한 것이다. 자율주행임시면허를 취득한 차량은 미래 스마트시티의 퍼스널모빌리티형 자율주행차량을 타깃으로 제작 및 개발이 진행됐다. 이 차량은 2인승 초소형전기차에 360도 라이다 2대와 전방 카메라, GPS 등을 융합한 자율주행 센서시스템을 구성해 정밀지도 기반의 위치인지 맵 매칭을 통해 도심형 자율주행기능을 구현했다. 

국토교통부로부터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조종자 교육기관 지정
2019년 1월 대학 부설 ‘KIU무인항공교육원’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초경량비행장치(무인멀티콥터) 조종자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인가를 받았다. 전문교육기관 지정으로 KIU무인항공교육원은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별도의 필기시험 없이 교육원 자체시험으로 국가 조종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하며, 일반인 대상으로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자격 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또한 지역주민들을 위해 항공촬영, 농약살포 항공방제, 드론 제작 및 정비 등 드론 산업 교육과정을 제공해 조종 자격 취득과 관련 업체로의 취·창업을 도울 예정이다. 

한편 경일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무인항공교육원을 설립하고 국가자격과정인 드론 조종자 및 지도조종자 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장학 혜택
경일대는 성적 장학금 이외에도 학생들을 위한 실용적인 장학 혜택으로 학생들의 학비 걱정을 덜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행복 마일리지’ 장학제도와 장학사정관 제도다. 

‘행복 마일리지’ 제도는 학생들의 능력개발 및 학습 동기부여를 위해 일련의 취업활동과 교내외 각종 프로그램에 마일리지 점수를 차등 부여하고, 20만 점 이상의 마일리지를 적립한 학생은 이를 장학금으로 신청할 수 있는 제도다. 학생들은 대학에서 실시하는 각종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공모전·자격증 취득·토익 등 교외 관련 활동들에 참가만 해도 장학금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학생 스스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세계가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
경일대는 매년 다양한 해외 프로그램을 기획해 연인원 850여 명의 학생들을 해외에 파견하고 있다. 이는 전체 재학생 대비 10%를 상회하는 비율로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매년 지원 학생 인원을 늘리며 글로벌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미국 네바다주립대학, 영국 리버풀대학과 셰필드대학, 캐나다 겔프대학, 필리핀 GITC대학 등으로 파견되는 어학연수 프로그램은 단기, 장기, 심화 3가지 트랙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의 일정과 어학 능력을 고려해 선발하며, 학교에서 운영하는 사전 영어 교육 과정을 통해 기본기를 다진 후 파견된다. 

테마별 해외체험은 전국 대학 중에서 최초로 시도해 올해로 18년째 이어져 오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2019년 하계방학에도 32개 팀, 1400여 명의 학생들이 전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어학연수, 테마별 해외체험 외에도 해외 인턴, 창업우수학생 연수, 유학생 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외국에 나갈 수 있는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