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수시입학정보]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2020수시입학정보]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 대학저널
  • 승인 2019.07.2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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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세상을 움직이는 참사람 키운다”
2019년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선정
교육혁신처 신설...창의적 미래 인재 ‘참사람’ 양성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교육부가 실시한 ‘2018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 결과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돼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매년 39억 원의 국고를 지원받아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대학혁신지원사업의 목표를 ‘참사람 양성을 위한 동국 DREAM 혁신모델 구축’으로 설정하고 교육혁신처를 신설해 창의적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융합인재 키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융합학부제를 운영한다. 과학기술대학 내에 생명신소재융합학부, 창의융합공학부, ICT·빅데이터학부, 상경대학 내에 경영학부를 융합학부로 운영하고 있다.

각 융합학부는 기존에 전공으로 운영되던 유사학문 분야를 융합학부제로 운영해 1·2학년은 기초 공통 과목을 같이 배우고, 3·4학년은 전공을 학부 내에서 선택해 배운 후 졸업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학생들의 전공 선택폭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생명신소재융합학부는 신소재화학전공, 의생명공학전공, 바이오제약공학전공을 융합한 학부이며 ▲창의융합공학부는 전자·정보통신공학전공, 원자력·에너지시스템공학전공, 기계시스템공학전공, 안전공학전공을 융합한 학부다. 또한 ▲ICT·빅데이터학부는 빅데이터·응용통계학전공, 컴퓨터공학전공을 융합했으며 ▲경영학부는 경영학전공, 회계학전공, 정보경영학전공을 융합했다.

융합학부제는 기존 학부제와 달리 입학할 때에는 전공별로 입학하지만, 융합학부제 내에서 공통교육과정을 운영해 유사전공 간에 융합교육모델로 운영한다. 

공통교육과정에서는 기초교육을 강화하고 전공 진로탐색을 가능하게 한 후, 3학년 이후에는 학생의 전공 선택권을 확대해 전공 이동이 가능하게 운영한다. 졸업할 때에는 학생이 선택한 전공의 심화교과목을 수강해 취업으로 연계시킨다. 

2020학년도 명상심리상담학과 신설, 
에너지공학전공 내 전기공학 트랙 도입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20학년도부터 상담관련 산업 수요 증가와 실용학문에 대한 불교학부 재학생 요구를 반영해 불교문화대학 내에 명상심리상담학과를 신설하고, 불교 명상심리 상담 전문가를 양성한다.

또한 2020학년도 학제개편에서 에너지공학전공 명칭을 에너지·전기공학전공으로 변경했다. 사회수요를 반영하고 학생 역량강화를 위해 에너지공학전공 내 전기공학 트랙을 도입한 것이다.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특성화 사업 추진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4차 산업혁명에 의한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산업, 미래, 지역 등 다양한 수요에 부합하는 경쟁력 있는 학문분야 육성 및 차별화된 학부교육 선진화를 통해 대학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목적이다. 

학문분야 특성화 학과는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 인문콘텐츠학부 고고미술사학전공, 창의융합공학부 안전공학전공이다. 3개 학과에 대해서는 교육 및 산학, 연구 분야에 우선적으로 자원을 투입해서 학문분야 특성화를 육성한다. 학문분야 특성화 학과는 미래, 지역, 산업 등 사회수요를 반영해서 전공교육과정을 개편하고 학부생 양성, 산학협력, 연구를 강화한다. 

학부교육 특성화 선도학과는 5개 학과를 지정해서 교육과 산학 분야에 집중 지원한다. 인문콘텐츠학부 국사학전공, 생명신소재융합학부 바이오제약공학전공, 창의융합공학부 전자정보통신공학전공, 행정경찰공공학부, 경영학부 등 5개 학과다. 

참사람 인재 장학 신설, 
성적과 더불어 봉사와 협업으로 인성이 우수한 인재 키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18년 기금 모금액이 44억 원을 넘었다. 2018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세입 대비 기부금 순위가 전국 10위를 기록할 정도로 외부 기금이 많다. 비수도권 대학 중에는 3위를 차지했다. 2018년에는 총 277억 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학생 1인당 수혜금액이 370만 원이다. 이처럼 풍부한 장학금은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학생들을 참사람 인재로 키우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한 결과다.

특히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작년부터 참사람인재장학을 신설하고 튜터링 장학제도를 강화했다. 참사람인재장학은 성적우수자가 튜터링과 봉사활동에 참여할 때 지급하는 장학금이다. 단순히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 아닌 봉사활동에 적극 임하고 학생들 간 협동 협업 능력이 우수한 인재, 인성을 갖춘 인재를 키운다는 취지다. 

서울캠퍼스와 교류 제도 강점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서울캠퍼스와의 활발한 캠퍼스간 교류도 강점을 보이고 있다. 서울캠퍼스로 전과할 수 있는 캠퍼스간 이동(전과) 제도를 비롯해 1년 동안 서울캠퍼스에서 학점 취득이 가능한 캠퍼스간 학점교류 제도, 서울캠퍼스에서 추가로 전공 취득이 가능한 캠퍼스간 복수전공 제도 등 다양한 캠퍼스간 학사교류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매년 신입생의 40% 이상이 서울, 인천, 경기 지역 고교에서 입학한다. 지방에 위치한 캠퍼스이지만 전국의 다른 대학들과 비교해도 교육과 학사제도에 경쟁력이 높다는 평가다. 그 결과로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비수도권 사립대학 7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기숙사 수용률 높고 도서관 리모델링 등 
학생 수요 조사 통한 교육 환경 개선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전국 각지에서 입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1800여 명을 수용하는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도서관을 전면 리모델링했으며 학생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학생들이 공부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최신화하고 있다.

KTX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경주까지 약 2시간에 도착이 가능해 수도권 지역 학생들의 접근이 더욱 편리해졌으며 대구, 포항, 부산, 울산 지역으로는 학기 중 매일 다수의 통학버스를 운행하고 있어 근거리 학생들에게도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 강의실 구축, 스마트 수업관리시스템 도입 등 스마트 학습공간으로 캠퍼스를 변모해 나가고 있다. 

현장중심 실용교육으로  
취업역량 높이고, 해외취업 성과 돋보여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대학 혁신 3대 과제로 취업역량 강화를 설정해 추진 중이다.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센터에 선정되며 경상북도 동남권 거점대학으로서 지역의 고용 창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5년간 취업 지원 인력과 취·창업 기능을 강화하고 저학년 때부터 특성화된 진로지도, 취업, 창업 교과목을 운영해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키운다. 이를 통해 기업체에서는 우수 인재를 채용하고 싶은 대학으로, 고교에서는 진학시키고 싶은 대학으로 인식되도록 취업 역량 우수 대학으로 육성하고 있다.

자랑스러운 동국인 양성, 사회에서 사랑받는 대학
올해 동국대는 건학 113년을 맞이했으며, 경주캠퍼스는 설립된 지 41주년이 됐다. 경주캠퍼스에서만 6만여 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이제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경상북도 동남권 지역 거점 대학일 뿐만 아니라 전국 규모의 우수한 사립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으로 참사람을 키워 자랑스러운 동국인을 양성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 발전해 사회에서 사랑받는 대학으로 발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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