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수시입학정보]동아대학교
[2020수시입학정보]동아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9.07.24 10: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깨우고 함께하는 대학 BEYOND 동아!

1946년 개교 이래 73주년을 맞이한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는 대한민국 현대사를 함께하며 성장해 왔다. 한국사회의 발전과정에서 동아대는 수많은 정치인, 법조인과 재계의 경영인들, 체육계를 대표하는 스타들, 그리고 무엇보다 소중한 22만 동문들을 배출했다. 동아대는 지역의 명문사학으로서 한국사회의 다양성과 역동성을 견인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오고 있다. 

대형 정부사업 다수 선정…대학 위기극복 발판 마련
최근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대학들의 위기상황에 대한 대처방안으로 동아대는 대형 정부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정부의 대학역량평가에서 부·울·경 지역 1위를 차지하면서 최대 270억 원의 재정지원을 받게 됐다. 또 교육혁신사업(20억 원), 인문학지원사업(100억 원), 산학협력사업(230억 원) 등 총 4건의 대형 정부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 외에도 100억 원 규모의 산·학·연 연구단지사업, 누적액 100억 원의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180억 원의 창업선도 육성사업 등을 포함해 총 620억 원의 정부사업비를 따냈다. 

막강한 동문 네트워크도 위기극복에 도움이 되고 있다. 지난해 시작된 개교 100주년을 향한 ‘동아 100년 동행’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이 150억 원 출연을 약속했는데 이는 한국 대학 역사상 개인기부의 최대금액이기도 하다.

동아대는 역동적인 대학이다. 최근에는 무도와 인성, 공동체 봉사, 인문학, 지구환경의 보존 등을 필수과목으로 채택해 국제감각과 세련미를 갖춘 종합적인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졸업생들의 역동적인 유전자를 통해 세계로 도약하는 대학으로 성장할 것이다.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 완화 위해
1인당 연간 333만 원 장학금 지급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 완화, 학업의욕 고취 및 우수학생 포상 등을 위해 동아대는 전국 상위 수준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2017학년도 기준 620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이는 부산·울산·경남 소재 대학 중 1위, 전국 7위 규모다. 또한 85% 정도에 달하는 1만 6000여 명의 학생이 장학금을 수혜 받았으며, 1인당 연간 약 333만 원 정도를 지급받았다.

장학금의 종류도 다양하다. 우수신입생들은 입학 성적에 따라 4년간 전액 또는 반액을 지원받으며 수학할 수 있고, 입학 당시 장학생이 아니라 하더라도 수학 중 성적우수자에게 성적우수장학금을 지급하며, 경제 사정에 따른 동아희망장학금, 초·중학생들에게 공부를 가르치는 멘토링 장학금, 지도교수면담에 따른 평생지도교수제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금이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