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수시입학정보]동의대학교
[2020수시입학정보]동의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9.07.2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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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시대 위한 선제적 혁신으로 4차 산업혁명 주도
창의적 인재 양성과 미래 산업 취·창업 역량 강화에 중점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교육혁신을 단행하며 미래 산업을 이끌 혁신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2016년 교육부의 프라임사업(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 사업) 대형 유형에 선정되며 3년간 450억 원, 2017년 LINC+사업(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며 5년간 212억 원을 투입해 융·복합을 강조한 콜라보 교육시스템을 도입하고, 단과대학과 학사구조를 개편하는 등 지역 대학 중 4차 산업혁명의 선두주자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러한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지난해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도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며 지역의 미래 시대를 위한 교육 혁신의 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취업에 강한 대학…
진로 상담부터 취업교육, 채용연계까지 원스톱 서비스
 
동의대는 ‘취업에 강한 동의대’를 모토로 내세울 만큼 학생들의 취업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고용노동부의 지원사업에 전국에서 가장 많이 참여하는 것으로도 유명한 동의대는 인재개발처를 중심으로 IPP 사업단 등의 다양한 사업 유치와 프로그램을 운영해 대학의 역량을 취업에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센터를 통해 구축한 원스톱 시스템으로 진로상담부터 채용까지 지원하고 있다. 진로캠프, 취업캠프, 직무능력향상 프로그램(자격증 취득 과정), 데일카네기코스, 토익 사관학교, 취업스킬향상 프로그램, 취업 페스티벌 등이 상시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취업특화 동아리인 BOB(Best Of Best)클럽과 해외 인턴십 동아리를 비롯한 200여 개의 취·창업동아리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로 고용노동부와 동아일보가 주최한 2018 베스트 프랙티스 대학에 선정됐고, 2018년 취업진로지원 우수대학에 선정돼 교육부장관 표창과 부산광역시장 표창도 수상했다.
또 LINC+ 사업을 통해 산학 상생 플랫폼 구축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 견인을 목표로 설정하고 지역사회 및 산업여건, 미래 기술동향, 대학의 역량평가를 바탕으로 한 쌍방향 산학협력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을 현장에서 재교육이 필요 없는 현장 맞춤형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사회수요 맞춤형 및 산학협력 친화형으로 학사구조를 개편하고, 계절학기 집중이수제와 인턴십 학기도 도입했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부산의 중심대학
올해로 개교 42주년을 맞은 동의대는 부산 도심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면서도 푸른 자연에 둘러싸인 ‘도심 속의 그린 캠퍼스’를 자랑한다. 부산의 중앙인 부산진구의 엄광산 자락에 위치한 캠퍼스는 숲과 어우러진 산수화 같은 풍경 덕분에 언론사가 선정한 ‘아름다운 캠퍼스 10선’에 선정될 정도로 자연경관이 빼어나다. 수많은 등산로와 공원을 품은 캠퍼스는 지하철 2호선 동의대역과 연결되는 편리한 교통으로 인해 주말이면 등산, 산악자전거 등의 동호인들이 몰려드는 등 지역 주민과 부산 시민의 쉼터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동의대는 2014년부터 도시 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학 인근 마을의 주민협의회와 공동으로 마을 축제를 기획해 마을 환경 개선에서부터 각종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매년 인근의 특정 마을을 선정해 1년동안 지속적으로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교직원과 학생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 형식의 행사가 진행 중이다. 

또 대학 인근에는 부산 최초의 청년창조발전소가 설치돼 있고, 최근에는 대학 정문 앞에 지역민을 위한 커뮤니티 건물과 공연장 등의 문화공간도 추가로 건립됐다. 동의대는 지역 사회와의 소통과 협업을 강화해 소비의 대학가가 아닌 젊음과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며 커뮤니티가 재생산되는 진정한 대학가로의 변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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