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수시입학정보]인천대학교
[2020수시입학정보]인천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9.07.2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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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글로벌 대학, 
인천대학교

세계 100대 대학 진입을 목표로 하는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가 올해 개교 40주년을 맞이했다. 1979년 개교 이후 비약적인 성장을 이뤄온 인천대는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으로 발전을 거듭하며 명실상부 국내 명문 대학으로 도약했다. 앞으로는 세계 100대 대학 진입을 위해 ‘시간에서 미래로, 공간에서 세계로’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천대는 ‘창조적 교육혁신을 통한 자기 주도적 융합형 글로컬 창의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설정했다. ‘자기주도적 융합형 글로컬 창의인재’란 전생애적 학습 능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로 직업소명의식, 사회적 책임의식, 인격과 품격을 갖춘 인재를 의미한다. 인재상 구현을 위해 ▲도전과 성취를 이어가는 인재 ▲학문과 학문, 이론과 실제를 잇는 인재 ▲지역과 세계를 잇는 인재라는 교육 혁신 지향점을 설정, 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세계로 뻗어나가는 인천대,
한국어학당 해외분교 설립으로 인지도 UP!

최근 인천대는 이집트 사립명문인 카이로 바드르대학(BUC)과 손잡고 인천대에 국제얼굴대학원(IFS: International Facial School) 설립을 추진하기로 합의, 이에 필요한 미화 2000만 달러(약 225억 원)를 유치하는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다. 또 이와 별개로 글로벌어학원 이상준 원장은 BUC에 한국어과정을 설립하기로 합의, 2월 중 한국어과정 설립에 따른 교육자문과 한국어교재 등을 제공했다.

인천대는 2018년 ‘글로벌어학원’(INU GLI: INU Global Language Institute)을 출범했다. 약 1년여 동안 어학원에서 수학하는 외국인 학생의 수는 1800명으로 늘어났고, 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 등에 한국어학당을 설립하는 등 급속도로 성장했다. 현재 한국어학당은 중국·베트남·몽골·우즈베키스탄·인도네시아 등에 설립돼 있다. 이곳에서는 유학을 준비 중인 연수생들에게 인천대의 수준 높은 한국어 교육과정과 학습시스템을 제공, 자국에서도 한국어 실력을 최고 수준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이처럼 해외에 인천대를 알리고,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하다보니 외국인들이 자발적으로 글로벌어학원의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찾아오는 구조가 됐다. 또한 해외에서도 먼저 적극적으로 한국어학당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는 등 인천대의 인지도와 대내외적인 평가도 높아졌다. 

풍성한 장학혜택, 제3기숙사 건립 추진 등
학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위한 장학·복지환경 조성

인천대는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해 많은 재학생들이 장학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정보공시 기준, 인천대 학생의 장학금수혜율(학부 등록금 수입 총액에서 장학금 총액이 차지하는 비율)은 전국 대학 중 최상위권으로, 1인당 평균 장학금이 2016년 298만 원, 2017년 300만 원, 2018년 313만 원이다. 매년 장학금 규모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며, 등록금은 사립대의 50% 수준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부담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다. 

특히 동북아국제통상학부 신입생은 입학 첫학기에는 무조건, 재학생은 직전학기 종합성적 3.5 이상이면 4년간 등록금 전액을 감면하는 장학혜택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러시아, 미국, 일본, 중국의 우수한 대학들과 학생 및 학술교류에 관한 세부 협정을 체결해 1년간의 현지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인천대는 제1기숙사와 2018년 문을 연 제2기숙사까지 총 20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를 보유하고 있다. 2020년 개관을 목표로 10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제3기숙사 건립도 추진 중이다. 입학생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 조성으로 우수한 국내외 학생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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