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수시입학정보]연암공과대학교
[2020수시입학정보]연암공과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9.07.2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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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함께 만드는 뉴칼라 인재, 연암공과대학교

“LG에서 설립 지원하는 연암공과대학교”
LG연암학원에서 설립하고 지원하는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이웅범)는 뉴칼라(New Collar: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분야에서 활약할, 블루칼라·화이트칼라 이외의 새로운 직업계층)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 공학계열 특성화 대학이다. 인재 육성과 과학기술 진흥을 강조한 고(故) 구인회 회장(LG 창업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1984년 설립 이래 3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LG계열사를 비롯한 국내 굴지의 대기업 현장 전문가를 양성해 오고 있다. LG연암학원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최고의 교육 시설을 바탕으로 5개 학과 502명, 소수 정예교육을 실시하는 강소대학이다.

“전국에서 지원하는 취업 명문 대학”
연암공대가 소재한 곳은 지방 중소도시인 경남 진주다. 하지만 매년 지원자의 구성을 살펴보면 지역 학생들에 국한되지 않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2019학년도 지원자 기준 경남 지역 학생은 41%로 전체 지원자의 절반이 넘지 않았다. 수도권을 비롯한 충청 이북 지역이 12%, 광주 전라지역 29%, 부산·울산 지역 12%, 대구·경북 지역 5% 등 전국에서 지원자가 고르게 분포했다.

이 같은 현상은 전국 상위권 취업률뿐만 아니라 높은 ‘유지취업률’로 대변되는 취업의 질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8개년 간 전체 취업률은 평균 79.8%로 전국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가장 최근의 대학정보공시 기준 유지취업률은 83.2%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일부 특수 목적 대학을 제외하면 전국 최상위권에 속하는 수치다. 

유지취업률이 높다는 것은 양질의 취업처로 취업했을 확률이 높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실제로 우리 대학의 대기업 취업률은 지난 8개년 간 50.5%로 전국의 어느 대학과 비교해도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2018년, 2019년 대기업 취업률은 더욱더 가파르게 상승해 대학 자체집계 기준 각 56.8%, 53.0%에 이르고 있다.  

높은 대기업 취업률의 배경에는 모기업인 LG와의 지속적인 산학연계를 통해 비교적 안정적인 취업처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최근에는 LG 계열사 외에도 강소기업, 해외기업으로까지 취업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대기업 취업에 특화된 교육과정 운영으로 다양한 대기업으로 진출하기에도 용이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우리 대학에 입학한 학생은 대학에서 제공하는 정규-비정규 과정을 성실히 수행한다면, 취업경쟁력이 높은 인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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