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수시입학정보]금오공과대학교
[2020수시입학정보]금오공과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9.07.2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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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교육’ 중심으로 창의인재 양성하는 
금오공과대학교

전통적인 산업도시 경북 구미에 자리하고 있는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는 크고 작은 국책 사업 선정과 창의적 교육·연구를 통해 내실을 다지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대학이다.

금오공대는 현재 대학의 역량을 ‘공학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미래형 공학교육 선도대학’을 목표로 첨단 공학에 기반한 연구와 실용중심 교육, 활발한 산학협력 활동을 하고 있다. 미래를 어떻게 그려나갈지 생각하며, 과학기술-공학을 통해 그것을 구현하기 위해 우수한 연구진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주입식 교육 대신,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혁신적인 모습을 보이는 작지만 강한 대학, 금오공대다.

‘사람’에 대한 역량 키우는 비교과 프로그램
- 매년 신입생 대상 전체 시행
- 선배와 함께하는 멘토·멘티 관계 형성

금오공대는 신입생들의 조기 적응을 돕고 향후 진로 방향 설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대학이 추구하는 인재상과 연계해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학생역량개발팀을 전담부서로 지정, 학생의 니즈를 반영해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8년 비교과 프로그램은 크게 ▲공동체 활동 ▲체험형 프로그램 ▲특강 ▲연계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000여 명의 신입생들은 멘티가 돼 멘토 선배들과 함께 대학생활을 공유했다. 멘티 후배들은 멘토 선배를 통해 보다 쉽게 대학의 다양한 정보들을 습득하고, 공동체 활동을 통해 다른 신입생들과 자연스럽게 모여 소통하며 대학생활의 적응력을 높였다. 비교과 프로그램은 신입생들의 학업역량 및 진로,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K-CDP시스템과 ‘참·든·난·큰’이라는 인재상과 연계된 KIT인재인증 프로그램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해 장기적 측면에서 학생 개별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해는 생활관에 거주하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했지만, 2019년 올해는 전체 신입생으로 비교과 프로그램 참여자를 확대했다. 또한 멘토링 활동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둬 지난해 멘티 30명 기준 1명이었던 멘토를 올해는 멘티 20명 이하 기준이 되도록 멘토 인원을 확대했다. 

올 상반기에는 멘토·멘티가 직접 만나 신입생 비교과 프로그램에 대한 목적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특강, 공동체 활동, 체험형 프로그램에 대한 참여 계획을 수립했다. 지난 한 학기 동안 성희롱, 성폭력 예방교육을 비롯해 대학생들을 위한 인성교육, 소방훈련,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 등과 선배와의 만남을 통한 전공 관련 세미나 등이 실시됐다. 

하반기에도 신입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멘토·멘티로 이뤄진 공동체가 함께하는 프로그램들이 계획돼 있다. 신입생의 조기 대학생활 정착을 돕고 내실 있는 학업과 진로 준비에 임하도록 지원하는 ‘사람에 대한 역량을 키우는 비교과 프로그램’, 협력적 선-후배 관계에 기반한 학생 중심의 학습 지향적 캠퍼스 문화 구축이 이 프로그램의 최종 지향점이다.  

풍부한 장학혜택,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
- 평균 등록금 대비 장학금 지급률 77%

금오공대는 연 평균 등록금(377만 원) 대비 장학금(273만 원, 2018년 기준) 지급률이 77%에 이른다. 세부적으로는 최종등록자 기준 전체수석 입학자에게 4년간 등록금 전액면제 및 매학기 수학보조비 100만 원을 지급하고, 학부(과) 수석입학자에게 4년간 매학기 수학보조비 100만 원을 지급하며 전형유형별 입학성적에 따라 등록금 전액에서 30%까지 다양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2018학년도부터 수시모집 학생부교과전형 입학자 중 성적우수자에게 등록금 전액, 학생부종합(kit인재)전형 입학자 중 성적우수자에게 등록금 80%를 지급하도록 해 수시모집 입학생에 대한 혜택의 폭을 확대했다. 재학생이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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