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수시입학정보]삼육보건대학교
[2020수시입학정보]삼육보건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9.07.2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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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봉사하는 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 삼육보건대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1936년 경성요양병원(현 삼육서울병원) 부속 간호원양성소로 설립돼 올해로 개교 83주년을 맞았다. 오래된 역사만큼이나 삼육보건대는 우리나라 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에 많은 공헌을 해왔다. 

또한 보건의료 관련 교육에서의 역량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삼육보건대는 2008년부터 2013년까지 6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 2014년 세계로프로젝트사업 선정,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간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SCK·Specialized College of Korea) 선정 등을 통해 역량을 증명했다. 

더욱이 삼육보건대는 2017년 5월 교육부가 실시한 특성화 전문대학육성사업(SCK) 3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S등급을 받기도 했다. 또한 2018년 교육부 대학기본역량 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최고의 보건의료 전문대학으로 발돋움하는 삼육보건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세상의 ‘정상’ 꿈꾸는 삼육보건대
삼육보건대는 ‘ACE36’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우리나라 최고의 전문대학으로 도약한다는 목표에 따라 기획됐다. ACE36에서 ACE는 최고의 위치에 오른다는 목표를 나타내며 36에서 3은 최고의 성과를 지향하는 3가지 분야, 6은 그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실행하게 될 6대 전략을 뜻한다. ACE는 다음과 같은 뜻을 가지고 있다.

첫째, ‘Adventist College Education’이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진심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감춰진 보물을 찾을 수 있도록 돕겠다는 삼육보건대의 의지와 정체성이라고 할 수 있다. 둘째, 세상의 정상(Ace)이 되겠다는 의미로 최고의 전문대학으로 성장한다는 삼육보건대의 비전을 나타낸다. 마지막으로 ACE의 ‘A’는 ‘Admission Competitiveness’로 가장 입학하고 싶은 대학, ‘C’는 ‘College Satisfaction’으로 재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대학, 그리고 ‘E’는 ‘Employment Reinforcement’로 졸업 후 미래가 보장되는 대학이 된다는 의미를 품고 있다.

6대 전략은 ①NCS 기반 현장실무 교육 ②헬스케어 산업 중점 교육 ③국내외 취·창업 지원체제 구축 ④융복합 창직·창업 교육 ⑤기업가정신 교육 ⑥인성교육이다. 삼육보건대는 앞으로 대학의 모든 사업들을 ‘ACE36’과 연계해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로 국내 최고의 보건대학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청사진을 그렸다.

글로벌 ACE 인재양성 프로그램 
삼육보건대는 글로벌 역량(Global Competency)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시대에 경쟁력 있는 ACE 인재양성을 목표로 다차원적인 글로벌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학생이 주도적으로 글로벌 산업체와 교육기관을 탐방하고, 미래 해외취업에 대한 비전과 꿈을 갖도록 하고 있다. ▲SHU Frontier ▲SHU Explorer ▲SHU Volunteer ▲SHU Superior ▲SHU Propellor가 이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SHU Frontier’는 학생 스스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해외 우수 산업체, 교육기관과 단기 체험형 탐방 및 연수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하고, 외국어 학습 의지, 해외취업의지를 고취시키고 있다. 또한 참가 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실질적인 연계성과가 나타나도록 하고 있다.

‘SHU Explorer’는 글로벌 직무능력 향상과 취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해외 우수 산업체 및 교육기관에서 포괄적이고 총체적으로 연수를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존 어학만을 위한 연수에서 탈피해 전공과 전공외국어, 직업문화교육이 통합된 연수를 전공별·학년별 로드맵에 맞춰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SHU Volunteer’는 전공 연계 해외 체험학습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배움(learn to share)에서 나눔(share to learn)의 맥락으로 승화시키는 단계이기도 하다. 학생이 연마한 전공기술과 습득한 지식, 삼육보건대의 교육이념인 진리, 사랑, 봉사의 정체성을 종합해 융·복합 글로벌봉사(전공지식기반 봉사)활동을 구현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유관 전공 학생들 간의 교류가 일어나며, 현지에서 전공 관련 봉사 활동을 하면서 리더십을 함양해 글로벌 인재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SHU Superior’는 전공해외활동, 해외취업을 위한 국내 특별반(Superior group)이다. 단계별 비계(scaffolding) 효과를 적용해 해외취업 및 해외활동을 위한 사전 준비를 돕고, 각종 지원을 제공한다. 학과·전공별 목적기반(purpose driven) 특별 교육프로그램과 동일 국가진출에 대한 목표를 가진 동질그룹을 구성하면 학생들은 협력과 경쟁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한다.

탄탄한 산학협력 시스템으로 실습 · 취업 유리
삼육보건대는 유명 업체와 활발하게 교류하며 탄탄한 산학협력시스템을 구축했다.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한 기업과 교육과정 개발부터 함께하며, 산업체 중심의 평가체계도 구축했다. 가족기업도 관리한다. 가족기업을 ‘진심가족회사’로 명명하고 선정위원회를 통해 발굴하고 가족기업을 육성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주)아모레퍼시픽,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등의 유명 브랜드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피부건강관리과가 눈에 띈다. 피부건강관리과는 아모레퍼시픽과 ▲협력기관 간 인재교육 지원 ▲기업문화 이해 및 교육시설의 공동 활용 ▲장학금 지원 ▲실습물품 지원 ▲현장실습 장소 제공 등과 관련해 협력하고 있다. 14개의 유명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와는 사회맞춤형학과 협약을 맺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관계자가 삼육보건대를 찾아 채용설명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또 강북삼성병원, 건국대병원, 고려대 병원, 아산병원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자매병원인 삼육서울병원이 있어 보건의료 관련학과의 실습과 채용이 매우 유리하다. 많은 병원들에서 학생들은 실무역량을 쌓게 되고 실력을 평가받을 기회를 얻어 취업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또한 83년의 역사 속에서 배출된 삼육보건대 동문들이 업계에 폭넓게 진출해 있다. 이러한 동문 네트워크가 삼육보건대 재학생들의 취업에도 매우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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