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수시입학정보]상명대학교
[2020수시입학정보]상명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9.07.2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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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지향적 교육혁신, 새로운 ‘상명의 100년’을 준비하다.

2019년 학원설립 82주년을 맞이한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지난 80여 년의 역사 속에서 사회의 급격한 변화에도 흔들림 없이 진리, 정의, 사랑의 교육이념을 관철하고, 끊임없는 혁신과 노력을 통해 국내 최고의 교육시스템을 구축해왔다. 지난 발전의 역사를 토대로 최고의 교육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교육혁신을 통해 새로운 「상명의 100년」을 준비하고 있다. 
2019년을 교육혁신의 원년으로 선포한 상명대학교는 그간 국고지원사업의 수행성과를 기반으로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인프라, 재정 및 경영 등 대학의 모든 분야에서의 교육혁신을 통해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혁신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017년부터 통합캠퍼스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상명대학교는 통합 이후 2년여에 걸쳐 조직과 인력 등을 통합하고 재구조화하여 대학의 내부역량을 향상시켰다. 양 캠퍼스 학생들은 각 캠퍼스에 개설된 교과목의 교차수강이 가능해졌으며, 소속 캠퍼스에 졸업요건을 마친 학생은 서울캠퍼스 또는 2캠퍼스(천안)의 학부(과, 전공) 중 제2, 3전공을 선택하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서울캠퍼스 또는 2캠퍼스(천안)에서 각각 다른 캠퍼스 동일계열 학부(과, 전공)로 전과도 가능하다. 

대학의 성과를 기반으로 교육혁신의 기초 마련
2014년 ‘대학특성화사업(CK)’을 시작으로 2015년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ACE)’(2017년 ‘대학역량강화지원사업(ACE+)’로 개편), 2016년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대학사업(PRIME)’, 2017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육성사업(LINC+)’에 선정되었다. 또한 교육부 주관 ‘2018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최고등급인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어 자율적인 정원 운용과 함께 3년간 정부 재정지원을 받는 것에 이어 최근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와 같이 상명대학교는 연이은 정부 주요사업 선정의 영향으로 대학의 발전상과 위상이 크게 달라졌다.
상명대학교는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ACE)을 성공적으로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유연한 학사제도와 다방면 교수법에 따른 학습 환경의 변화를 제공할 수 있었다. 또한 학생이 학습의 주체로서 능동적으로 학습하고 독립적으로 사고하는 학습역량을 기르고 있다. 특히 
‘상명오름교육’을 통한 학사프레임의 변화는 ‘잘 가르치는 대학’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크게 나비오름, 피어오름, 마주오름으로 구분되는 ‘상명오름교육’은 작은 언덕(상명)을 주기적으로 올라 높은 산(사회, 꿈)을 올라갈 수 있도록 자신감과 역량을 부여하도록 하는 교육을 말한다. 입학에서 졸업까지 단계적·주기적으로 대학에서 제공하는 교육과정을 이수하도록 함으로써 기본소양과 융복합 전공교육, 나아가 산학과 연계한 취·창업교육을 차근차근 밟아 올라갈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육성사업(LINC+)을 통해 기업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상명대학교는 지난 3월 2단계 진입대학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사회맞춤형 융합전공 신설 및 운영, 관련 인프라 구축과 고유의 교육과정 운영이 좋은 평가를 받아 최종평가에서 대학들 가운데 최우수 등급인 ‘매우 우수’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4차 산업혁명에 최적화한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빅데이터, 지능정보, 스마트 생산, 신산업비즈니스 분야 교육과정을 융합전공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각 교육과정의 융합전공을 개설하여 학사제도를 개편하고 4P(Program, Play, Project, Product)교육을 통해 과제를 수행하는 등의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현장형 인재양성
최근 맥킨지가 낸 보고서에 의하면 인공지능(AI)은 2030년까지 세계 경제활동을 확장시켜 혁신적인 기술도입에 필적할 만큼의 기여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상명대학교는 인공지능(AI)분야로 인한 사회적 변화와 수요를 미리 예측하고 선도자로서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2017년 서울캠퍼스에 휴먼지능정보공학과, 2캠퍼스(천안)에 휴먼지능로봇공학과를 신설했다(휴먼지능정보공학과는 2020학년도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으로 개편). 
휴먼지능정보공학과는 기계적 개발자가 아닌 타 학문을 잘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개발자를 양성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으며, 대학의 특성화 방향에 맞춰 전략적으로 육성하고자 설립되었다. 인간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진정한 인간을 위한 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공학자를 양성하는데 목표가 있는 이 학과는 개발에 필요한 프로그래밍 기술을 비롯하여 휴먼, 취·창업, 융·복합까지 다양한 학문을 익힐 수 있으며 교육과정은 실무역량 강화와 경험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또한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LINC+사업의 지원을 받고 있기 때문에 현장실습(인턴), 취업연계가 가능하다. 현재, 국내 다수의 인공지능분야 관련 기업들과 협약을 맺고 있으며, 학생들은 해당 기업에서 인턴을 경험하게 된다. 그 중 30여 명은 취업으로 연결된다. 더 전문성을 갖추고 싶은 학생은 졸업 후 대학원에 설치되어 있는 감성공학과, 컴퓨터과학과로 학·석사연계과정 진학도 가능하다.
PRIME학과인 휴먼지능로봇공학과는 미래 고부가가치 창출의 핵심인 지능로봇과 인공지능분야의 집약적이고 창조적인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실무적이고 체계적인 첨단학문 교육을 통해 미래 산업 발전에 부합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창조가 가능한 현장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실무중심의 교육체계, 기업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 학과는 2017년 학과 신설 이후 2017년 대한전자공학회 Advanced Robotics Challenge 금상(1위)을 시작으로 국내·외 로봇경진대회에서 재학생들이 70회 이상 수상한 바 있으며 주요학회 학술대회에서 논문발표 23편, 우수 논문상 6회 수상, 특허 2회 출원 등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또한 서울캠퍼스는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을 비롯하여 컴퓨터과학전공, 게임전공, 애니메이션전공, 한일문화콘텐츠전공을 묶어 SW융합학부를 신설했다. 이는 지능정보화 분야를 선도하고,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대학의 소프트웨어(SW)교육을 혁신함으로써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현장형 인재를 키워내겠다는 대학의 포부를 반영한 결과이다. 다양한 학문분야와의 융합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소프트웨어 핵심기술을 공부하고 활용하는 것과 동시에 소프트웨어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전문영역을 개척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조성하였다.

학생을 위한 교육지원 시스템 및 교육환경 개선
상명대학교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지원 시스템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인재양성을 위한 융복합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고유의 학사제도를 개선했다.
그 중 대표적인 ‘특별학기제’는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에 의해 만들어진 유연한 학사제도이다. △정규학기 전 사전이수를 통해 다전공 기초능력을 향상시키는 ‘다전공 체험형’ △영어·코딩·수학 등 기초교과목을 정규학기 이전 또는 이후에 이수함으로써 기초교육능력을 향상시키는 ‘기초능력 증진형’ △학습자문제해결(PBL) 및 융복합 과목을 집중 수강하여 자기주도적인 심층 교육능력을 강화하는 ‘자기주도형’으로 구분된다. 이 제도는 상명대학교 특유의 학사제도이다.
또한 학생 역량 및 생활경력관리시스템인 ‘SM-Challenge e-portfolio’를 고도화해 학생들의 진로설계와 취업을 위해 필요한 정보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상명대학교는 학생들이 토론하고 교류하며 학습자 활동 중심의 수업이 이뤄질 수 있는 시설을 대학 내 곳곳에 설치했다. 이 공간은 PBL(Problem Based Learning), Capstone Design, Flipped Learning 등 학습자의 활동·토론·협력 중심의 학습이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설계된 첨단형 학습공간이다. 특히 최근 들어선 CLP(Collaborative Learning Park)는 학생들이 심리적으로 편안하고 안정된 공간으로 인식하며 찾을 수 있도록 공원 콘셉트로 조성했다. 협력학습 및 1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학습에 몰입할 수 있는 공간으로 독립형 세미나실, 비독립형 세미나실, 1인 학습공간 등으로 꾸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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