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수시입학정보]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20수시입학정보]서울과학기술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9.07.2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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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학으로서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학문 후속세대 양성”

교육부 대학교육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선정 및 6년 연속 정부재정지원사업(2019년 사업비 약 114억 원) 확보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종호)는 교육부의 2주기 대학교육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대학정원 강제 감축 없이 「대학혁신지원사업」, 「국립대학 육성사업」 등 매년 추가 교육재정을 확보하였고, 교육환경 첨단화, 교육 프로그램 내실화의 혁신을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정부재정지원사업을 통해 교육 및 연구 인프라 개선, 산업체 교류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지역사회 공헌 및 사회적 배려대상자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서울 유일 국립대학교로서 고유의 공적 역할을 확립해왔다.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국립대 2위 및 전체 19위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2018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종합 19위에 올라 10위권에 진입했다. 국립대학 중 2위를 기록하였으며, 종합순위는 지난해 대비 2계단 상승했다. 전국 4년제 종합대학을 대상으로 교수연구, 교육여건, 학생교육 및 성과, 평판도 4개 부문, 총 32개 지표(300점 만점)를 평가하는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학생교육 및 성과 부문(9위)과 평판도 부문(17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학생교육 및 성과 부문에서 창업교육비율(1위), 졸업생 대비 벤처 창업자 비율(4위), 중도포기율(9위)의 지표 순위가 높았으며, 교육여건 부문의 등록금 대비 장학금 지급률(7위), 교수연구 부문의 국제논문 피인용(4위) 지표도 높은 순위에 올랐다.

BEAR(Best Education for Applied Research) 프로그램 운영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BEAR(Best Education for Applied Research) 교육모델을 구축하여 실무 중심의 5년제 학·석사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BEAR프로그램은 고급 실무 수행 능력을 갖춘 현장·연구형 엘리트를 양성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5년제 학·석사 연계 교육모델을 기초로 하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의 특성화 교육모델이다. 이는 학령인구 급감에 따른 대학 구조개혁 등 대학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서울과학기술대학교만의 교육모델로서, 2017년 4개 학과의 성공적 시범 운영 및 2018년 11개 학과 확대운영을 거쳐, 2019년에는 10개 학과로 재구조화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국립대학 육성사업 성과 포럼에서 여러 대학들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호평을 받았다.
BEAR프로그램 참여 학과 학생들은 학부생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연구과제에 참여하는 등 연구 경험 축적의 기회를 제공받고, KIST, LG화학 등으로의 장기현장실습 파견을 통해 산업현장 밀착형 실무 역량을 강화한다. 특히, 3.5~4년제 실무형 학사교육에 1.5년의 추가 교육을 제공하는 학·석사 연계과정을 통해 실무형 고급 인재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다. 또한, 해외 대학에 교환학생 또는 단기 해외 연수·인턴 등으로 파견되어 글로벌 전문 역량을 갖춘 엘리트로서 성장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참여 학과별 전공 맞춤형 특화 사업을 통해 산업체 현장 견학, 전공 관련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하여 전공 관련 다양한 실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국내 최상위 수준의 창업교육비율 및 창업활동 실적 달성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세계적인 대학 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올해 실시한 「2019 QS 세계대학평가」에서 세계대학 801~1000위에 순위를 올렸다. 이로써 4년 연속 순위권을 유지한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평가항목 중 교수 당 피인용 수 지표에서 강점을 나타냈다.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국립대 중 2위를 기록한 가운데 ▲창업교육비율 전국 1위 ▲졸업생 창업활동 전국 4위로, 학생교육 및 성과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종합 순위 10위권 진입을 견인하였다. 이는 학부는 물론 석·박사 과정까지 창업 과목을 개설하고, 학내 창업오피스를 24시간 운영하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적으로 헤쳐나갈 수 있는 인재를 키우기 위하여 대학 차원에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이다. 

‘창업기반 구축 – 창업문화 확산 – 창업성과 전파’의 3단계 정책 추진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창업활성화 정책의 브랜드로 핏스톤(Fit-stone) 창업지원 모델을 사용하고 있는데, 핏스톤이란 Fitness(적합하다) 혹은 Fitting Process(적합 프로세스), Profit(수익창출)을 의미하는 맞춤형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먼저, 창업기반을 구축하는 정책으로 창업에 관심 있는 모든 학생들에게 기업가의 사회적 책임과 공헌을 가르치는 창업연계전공(복수전공/부전공)을 통하여, 창업 아이디어를 개발할 수 있는 idea-Fit 정책을 사용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창업문화를 대학 내에 널리 확산하기 위해, 창업동아리 프로그램(동아리 30개), 창업경진대회(연간 2회), 청년창업 한마당 투어, 창업캠프, 글로벌 프로그램 참여, 티우미스쿨(지역 중·고등학교 대상 기업가정신 확산 프로그램), Seoultech 창업 마일리지 장학제도 등을 운영하는 process-Fit 정책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창업성과 전파를 위해 시제품 제작 지원, 사업계획성 작성 실무지원, 창업보육센터와 기술지주회사를 통한 창업 맞춤형 지원 정책인 pro-fit 정책을 사용하고 있다.
이처럼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사업 전주기를 지원할 수 있는 체계적인 핏스톤(Fit-stone) 창업지원 모델을 통해 국내외 시장을 리드할 수 있는 기업가를 배출하는데 힘쓰고 있다.  

R&DB에 기반한 산학협력으로 학문간 융합, 창의 인재 육성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의 산학협력 지향점은 학교의 강점인 R&DB(사업연계형 연구개발)에 기반하여 4차 산업 시대에서 요구되는 융합기술 중심의 스마트 ICT, 스마트 바이오그린, 스마트 머신 3개 분야를 특성분야로 설정하고 학문간 융합, 창의 인재 육성이라는 교육 트렌드 및 정책에 부합하는 연구진행과 기업맞춤형 인재 양성이다.
교수, 학생, 기업체 직원이 함께 기술 개발 및 연구를 하는 환경 조성이 산학협력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이를 위해 캠퍼스 내에 서울시가 600억 원, 학교가 100억 원을 출연하여 테크노파크를 유치하고 70여 개의 업체가 입주하여 산학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연구시설 확충을 위해 최근 산학연구의 중심 기지인 테크노큐브동을 신축하여, 현재 중소벤처기업부 총괄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인 ‘연구마을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중소기업 20개가 입주하여 산학연계를 통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2018년 8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설립을 시작으로 2019년 1월에는 제1호 자회사 ‘(주)스탠스’를 설립하였다. 앞으로 서울 동북권의 경제·사회 발전의 촉매제로서 미래 산업분야 육성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대학의 재정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2019년 5월 29일에는 서울 미래혁신성장 프로젝트의 홍릉 클러스터링 강소특구 지정을 위해 홍릉지역 17개 기관장과 정부 관계자, 언론인, 지역사회 대표들이 모여 과학기술 기반의 혁신성장 계획을 발표하고 논의하는 대규모 포럼을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개최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기정보기술연구소가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에너지타운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스마트그리드와 에너지 및 자율주행전기차에 전문화된 신진 연구인력을 육성하게 되었다. 향후 12개 업체와 함께 산학협력 연구를 통해 스마트에너지빌딩 구축, 신재생에너지 및 전기차 충전기와 연계된 에너지 저장시스템 구축, 자율주행 셔틀의 학내 운행 등의 사업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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