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박주령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
경일대 박주령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
  • 이승환 기자
  • 승인 2019.07.22 14:0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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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검사, 조현병에 관한 연구로 SSCI급 논문 게재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 상담심리학과 박주령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9년 판에 등재됐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며, 1898년부터 미국에서 발간돼 매년 정치·경제·사회·교육·의학·과학·공학·예술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인물을 선정해 프로필과 그 업적을 등재하는 12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인명기관이다.

박주령 교수는 심리검사 개발, 조현병 등에 대한 연구로 SSCI 논문을 게재하였으며, 한국연구재단의 글로벌박사펠로우십 과제를 수행해 상담심리 연구에 크게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현재는 경일대학교 부설 미술심리치료연구소 소장을 맡으며, 협력성 검사를 위한 이미지 분석장치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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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2 17:15:10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연구로 세계에 기여하는 연구자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