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LINC+사업단, 홍보서포터즈 ‘링플프렌즈’ 2기 활동 시작
조선대 LINC+사업단, 홍보서포터즈 ‘링플프렌즈’ 2기 활동 시작
  • 신영경 기자
  • 승인 2019.07.1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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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김춘성)은 지난 15일 본관남쪽 문제해결형 학습강의실에서 LINC+사업의 대내외적 성과공유와 확산을 위한 대학생 홍보서포터즈 ‘링플프렌즈’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LINC+사업 홍보서포터즈 링플프렌즈 2기는 정치외교학과, 영어과, 신문방송학과, 디자인학과, 컴퓨터공학과, 법학과, 경제학과 등 참여학과 및 비참여학과 21명의 학생들로 구성됐다.
 
발대식에는 LINC+ 사업단장, 사업행정팀장 및 행정직원 그리고 선발된 서포터즈가 참석했다. 사업단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서포터즈 임명장이 수여되고, LINC+사업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홍보서포터즈 활동분야(SNS 게시, 기업인터뷰, 행사보조 및 참여 등) 및 활동방법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링플프렌즈’ 2기는 이날 발대식을 기준으로 8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링플프렌즈’ 2기는 LINC+사업단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정보 전달 및 공유 등을 담당하며 제2의 LINC+사업단 일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김춘성 LINC+ 사업단장은 이날 발대식에서는 “앞으로 링플프렌즈 2기가 하는 참신하고 획기적인 홍보활동에 기대가 크다. 모든 학생들이 LINC+사업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학생 네트워크를 구축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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