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안양시의회 의원 대상 4차산업 현장 방문 행사 개최
성결대, 안양시의회 의원 대상 4차산업 현장 방문 행사 개최
  • 이승환 기자
  • 승인 2019.07.1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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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성결대학교(총장 윤동철)는 18일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 소속 시의원들을 대상으로 4차산업 현장 방문 및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시의원들은 성결대 XR(eXtended Reality)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근간이 되는 VR(Virtual Reality) AR(Augmented Reality)MR(Mixed or Merged Reality)에 대한 소개를 받고 미래에 등장할 또 다른 현실과 앞서 3가지를 모두 포괄할 수 있는 XR의 개요와 활용 사례를 살펴봤다.

정맹숙 의원(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 위원장)은 “관내 대학은 물론 초중고 학생들도 XR센터 및 돌비에트모스 입체음향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체험과 학습을 했으면 한다"며 "이곳이 미래를 이끌어나가는 인재 배출의 산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결대는 2018년 교육부로부터 교육기부 진로체험 지정기관 인증을 받았으며, 2019년 안양시인재육성재단과 협약을 통해 안양시 소재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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